남양주경찰서, 성폭력 및 범죄 취약지역 야간 수색현장.
남양주경찰서, 성폭력 및 범죄 취약지역 야간 수색현장.
  • 대한뉴스
  • 승인 2013.03.2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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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에서는 4대악 근절의 일환으로 성폭력 및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협력단체, 지금동 자율방범대, 도농동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지금동방재단, 생활안전협의회 등 과 합동 야간수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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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야간 수색에는 경찰관 20여명, 협력단체 40여명 등 약 60여명이 함께 했으며, 지금동 및 도농동 재개발 지역 빈집 및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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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야간수색을 주관한 남양주경찰서 생활안전과 조남형 과장은 지금동과 도농동은 재개발로 빈집과 공사현장이 많아 성폭력 및 각종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로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철저한 점검과 예방으로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을 할 수 있게 노력 하자고 했으며, 홍승찬 노농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야간 수색을 실시하여 이 지역 누구도 불미스러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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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단체 대원들 역시 빈집과 우범지역을 꼼꼼히 살펴보며 수색에 임했으며. 지역을 분담하여 약1시간 동안 실시됐다.

취재/영상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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