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 변신 2PM, 화려한 컴백 신고식!
성숙 변신 2PM, 화려한 컴백 신고식!
2PM 컴백 무대 ‘섹시+성숙’ 활동 기대!
  • 대한뉴스
  • 승인 2013.05.17 1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숙한 여섯 남자 2PM이 환상적인 무대로 컴백 신고식을 치르며 멋진 활동을 예고했다.

16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 2PM은 더블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하.니.뿐.을 비롯하여 컴백앨범의 수록 곡이자 멤버 Jun. K의 자작곡인 문득으로 멋진 무대를 선사하며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보이 밴드 2PM의 컴백을 알렸다.

사진은 성숙한 외모와 감성의 남자 되어 돌아온 2PM 모습 ⓒJYPE

오랜만에 국내 음악방송을 통해 카메라 앞에 선 2PM은 다소 고조된 분위기와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를 선사했으며, 2PM만이 가능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짐승돌만의 섹시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PM은 서정적인 감성의 댄스 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로 댄디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하.니.뿐.으로 극한의 섹시함을 담은 무대를 선사했으며, 발라드 문득의 무대는 여섯 멤버들의 깊어지고 성숙한 감성을 엿보기 충분했다는 의견이다.

특히 하.니.뿐.의 셀프 스킨십 퍼포먼스는 그 어떤 무대보다 더욱 큰 함성을 자아냈으며, 2PM의 업그레이드 된 섹시함은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마저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컴백 무대를 마친 2PM은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컴백이고, 무대에 다시 서게 되어 기분이 최고다.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며, 열심히, 멋진 활동 펼쳐가겠다.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2PM은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이어가며, 17일 저녁 강남역에서 깜작 콘서트 2PM Is Back with Genie를 가졌다.

이정선 기자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