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제31회 중앙행정기관 테니스 대회 우승
미래부, 제31회 중앙행정기관 테니스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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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5.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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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지난 5월 25일(토) 대전 충남대 및 정부대전청사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1회 중앙행정기관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은 미래부 선수단 모습 ⓒ미래부

1부와 2부 총 3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재유 방송통신융합실장, 강성주 융합정책관을 주축으로 과학기술과 ICT, 전파와 우정 분야를 망라한 11명의 선수가 일치단결하여 얻어낸 결과이다.

제1부 리그 예선전에서 지난 해 우승팀인 관세청을 비롯하여 특허청, 방위사업청과 한조를 이룬 미래부는 안정된 실력과 탁월한 결속력으로 전승을 거둬 조1위로 결선에 진출했으며,결선에서도 산림청, 국세청을 차례로 꺾은 후 결승에서 다시 만난 관세청을 2:1로 누르며, 2005년 정보통신부 우승 이후 8년 만에 새로운 통합부처로서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미래부 팀의 우승을 이끈 최재유 실장은 “과학기술과 ICT기능, 우정 부문이 통합되고 있는 과정에 있는 만큼 이번 우승이 향후 미래부의 실질적인 조직 통합에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우승 소감을 대신했다.

미래부는 오는 5월말 미래부 한마음 체육행사를 비롯, 장관배 축구대회 및 테니스대회 등 각종 행사를 연중 개최하여 과학기술과 ICT간 교류의 물꼬를 트는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윤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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