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주택 밀집지역 사행성 게임장 단속
남양주경찰서 주택 밀집지역 사행성 게임장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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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7.0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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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생활안전과 질서계는 2013년 7월 1일 오후 10시경 남양주시 지금동 주택 밀집지역 상가, 지하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잠복근무 끝에 쇠구슬을 사용한 일본식 사행성 게임장을 단속, 업주 등 2명을 검거했다.

ⓒ대한뉴스
이 게임장은 약 30평 규모에 사행성 게임기 22대를 설치하고 단골 손님만을 출입시키는 방법으로 운영했다. 남양주경찰서 생활안전과는 도시와 농촌의 복합도시인 남양주시는 지역 특성상 불법으로 운영되는 사행성 게임장이 많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반드시 근절 하겠다고 밝혔다.

영상 / 영상취재팀

취재 / 이용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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