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한식과 칠레 1세대 국보급 와인 세계로 초대’
‘정통 한식과 칠레 1세대 국보급 와인 세계로 초대’
CJ엔시티 한식당 다담, ‘쿠지노 마쿨 와인 페어링 디너’ 진행
  • 대한뉴스
  • 승인 2013.08.25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엔시티 프리미엄 한식당 '다담'이 오는 30일 칠레 1세대 국보급 와인을 만날 수 있는 '쿠지노 마쿨 와인 페어링 디너'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식과 다양한 주류 페어링을 준비하는 다담이 지난해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과 진행한 페어링 디너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행사다.

ⓒCJ엔시티


이번 '쿠지노 마쿨 와인 페어링 디너'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쿠지노 마쿨과 어울리는 우리 전통 한식 메뉴로 구성된다. 이를 위해 다담 정재덕 헤드셰프와 김정민 소믈리에가 한식과 와인의 마리아주를 고려한 특별 코스를 고안했다. 특별 코스는 식전먹거리, 삼계죽과 물김치, 세가지 전채, 삼색 전유화, 콩나물 냉채, 된장숙성 닭구이와 명이나물, 양념 장어구이, 꽃등심 구이, 바싹 비빔밥, 단호박 식혜 총 10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담의 구이 메뉴 전용 존인 그릴존에서 진행돼 참가자들이 메인 요리인 꽃등심 구이를 최상의 맛으로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음식 마다 잘 어울리는 쿠지노 마쿨의 와인 8종이 함께 제공된다.


특히 양념 장어구이와 함께 제공되는 '안티구아스 까베르네 쇼비뇽 2001'은 쿠지노 마쿨 와이너리의 '카를로스 쿠지노' 대표가 한국 와인 애호가들을 위해 특별히 공수한 와인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티구아스 까베르네 쇼비뇽 2010' 빈티지와 비교 시음해 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온 '안티구아스 레이지'를 비롯, 쿠지노 마쿨의 아이콘 와인 '로타'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쿠지노 마쿨의 '카를로스쿠지노' 대표도 참석해 쿠지노 마쿨의 생생한 이야기도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한식당 다담의 김정민 소믈리에는 "쿠지노 마쿨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진 칠레의 1세대인 국보급 와이너리로, 2004년 칠레 APEC 때 칠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쿠지노 마쿨의 '로타'를 선물한 것으로도 유명하다"며 "이번 와인 페어링 디너를 통해 칠레 전통 와인과 한식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최상의 마리아주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CJ엔시티 한식당 다담은 한식과 주류 페어링을 주제로 글로벌 주류 브랜드와 지속적인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맥캘란과 함께 정통 한식과 싱글몰트 위스키의 만남이라는 페어링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쿠지노 마쿨 와인 페어링 디너'는 사전 예약자 20명에 한해 입장가능하며 예약은 8월 26일까지다. 가격은 120,000원.

이정선 기자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