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사랑의 연탄 6만장 전달
부산은행, 사랑의 연탄 6만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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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12.0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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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겨울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와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은행 사랑의 연탄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고 에제 2일 (일)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은행장과 임직원 50여명의 봉사대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일 오전 연탄 배달이 힘든 부산 동구 좌천1동의 비탈진 산동네에서 생활하는 무의탁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

이날 봉사 활동은 은행내에서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구성된 ‘부은 알파-리더’ 30여명과 사회공헌 서포터즈로 구성된 봉사팀이 참여하여 일요일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보람 있는 시간을 나누었다.

이날 봉사 활동에 참가한 이장호 부산은행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희망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부산은행에서 마련한 사랑의 연탄은 총 6만장으로 12월2일부터 12월20까지 부산지역 저소득층 가정 300여 세대에 배달되어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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