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길 시의원, 201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주영길 시의원, 201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 대한뉴스
  • 승인 2013.11.0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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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영길 부위원장(새누리당, 강남1)은 11월 7일(목)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고 ‘201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시상식에서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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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발전부문에서 지역발전공모대상 수상자로 선정

이번조직위가 주최하는 시상식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부문과 일반 기업 및 공직 부문 등에서 평소 봉사, 선행, 효행 등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우리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귀감이 되는 분들을 찾아서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함으로서 국내외에 대한민국의 이미지 홍보 및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고자 하는 취지에서 2001년부터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주영길 의원은 지방자치발전에 공헌해 온 공로가 인정되어 ‘의회발전부문’에서 ‘지역발전공로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201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국내 대표적인 신문, 방송, 통신 등 전국 50개사로 구성된 대표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의를 거쳐 2001년부터 시상하고 있는 권위 있는 상이다.

조례와 청원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정 발전기여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된 주 의원은 강남구청 정책기획단장, 행정국장, 부구청장직무대리를 역임했고, 2010년 6월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 경력도 있으며, 지난 2010년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시의회에 진출한 보기 드문 행정 분야 달인(達人) 출신의 현역 서울시의회 의원이다.

주 의원은 서울시의회에 입성하여 총 38건의 조례 발의에 참여하였으며, 이외에도 24건의 조례에 찬성하는 등 활발한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펼쳤다.

특히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서울특별시 열린시정을 위한 행정정보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시정 정보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을 통해 서울시민의 권리를 증진함은 물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하는 등 서울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다.

지역발전 위해 열정 쏟아

또한 주 의원은 강남구 출신 시의원으로서 그동안 강남의 지역발전과 현안 사업에서도 그동안 적잖은 활동을 펼쳐왔다. 지역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지역주민들의 오랜 민원인 “동호대교 남단 압구정사거리 연결 고가차도 철거요구에 관한 청원서”를 제출 심의 의결하여 “이 지역의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이 일대의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꾸미며, 나아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현재 추진중인 이 지역 재건축사업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발전된 도시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서울시 집행부에 건의하는 등 지역구 현안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또한 주 의원은 지난 8월 확정 발표된 국토부와 서울시의 광역 교통개선 사업인 “위례신도시-용산 구간 도시철도사업”이 “위례신도시-신사 간 구간“으로 조정 확정 추진과정에서 노선조정, 지하주차장 병행 건설, 도산대로 변 도시계획 시설조정 등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울시장 등 관계 공무원과의 면담 및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서울시와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이를 반영토록 한바 있다.

교육시설에도 남다른 관심 보여

또한 주 의원은 무상급식으로 인한 예산부족으로 인해 지연되거나 방치되고 있던 관내 각 급 학교의 노후화 된 시설개선 사업을 대부분 해소하는데 기여하였다. 서울시교육청과의 적극적 교섭과 건의 및 서울시의회 심의를 거쳐 언북초등학교 등 10여개 학교의 화장실 개선 사업 및 소방시설 개선을 비롯하여 창호교체, 창문안전시설 및 경기고등학교 장애인 시설 및 청담중 담장설치와 어린이놀이터 개선 등에 금년에 총 15억 여 원의 예산이 지원되도록 하여 일선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수상에 대해 주 의원은 “서울시 및 강남구 발전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본분을 다한 것인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뜻밖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더 부지런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서울시민 및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서울시의원으로서의 다짐과 열정을 밝혔다.

정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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