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크린골프 인기, 1000여평 최대 규모
중국 스크린골프 인기, 1000여평 최대 규모
中国室内模拟高尔夫, 规模最大,场地面积为1000多平米
  • 대한뉴스
  • 승인 2014.01.25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체인사업을 목표로 2호 3호점 추진 계획

중국의 골프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1980년대 까지 중국의 골프인구는 주로 외국 기업의 임진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으나, 최근 가파른 경제성장과 함께 골프인구와 시장규모도 커지고 있다. 특히, 스크린골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 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중국 상해에 위치한 굿샷 골프연습장은, 개업 4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근처에서는 보기드문 1000여평에 이르는 대형 규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더욱이, 연습장과 스크린골프가 모두 갖춰진 곳은 근교 최대 규모로서, 한인들은 물론 중국인 손님들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이곳의 이찬희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대한뉴스

“절차 무시한 편법은 위험, 중국 사람들과 공존의식 필요”

“스크린골프장을 찾는 고객은 현재 한인이 80%, 중국인이 20% 정도로, 체인사업도 준비 중”이라 밝혔다. 한국에서 프로생활을 하다 중국에 온지 5년차로, 현재 위치의 1호점 외에 2, 3호점을 준비중이라는 것이다. 이찬희 대표는 “처음부터 스크린골프를 판매할 목적으로 중국에 들어왔으며, 내년 상반기에 시내에 2호점과 외곽쪽에 3호점을 계획 중”이라며, 특히 한국 사람들은 유동성이 많기 때문에 중국사람 위주의 운영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골프인구의 증가와 함께 그 시장성이 크다는 판단으로 사업을 시작해 왔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어려서부터 연습장이나 골프샵 등을 운영해왔기에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골프투어로 중국 방문시, 중국시장에 대한 가능성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일본에도 4대를 설치한 경험이 있다며 “중국의 경우, 여성보다 주로 남성손님들이 많으며, 오전보다 저녁에 붐피는 편으로 중국 골프시장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필드에 나가도 예전에 비해 중국인들이 늘어나 60%정도를 차지할 만큼 커졌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골프가 올림픽에 들어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변동이 심하며, 중국 정부에서도 차별을 많이 두고 있다. 올림픽으로 인해 학교에서도 골프 시설을 많이 늘리는 현으로 향후 중국에 골프붐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도 중국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이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고 덧붙였다.

ⓒ대한뉴스

하지만 이 대표는 절차를 무시한 편법을 경계했다. “절차에 따른 진행을 무시하고 브로커를 이용 쉽게 접근하려 허가를 내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얼마 영업을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며, 중국이 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중국은 외국이다보니 한국 사람으로서 각별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며 “이곳은 작은 사회로, 교민들끼리 서로 험담하지 않고 어울려 살았으면 한다. 또한 남의 나라에 살다보니, 중국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중국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 여행객들도 이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도 이미 많이 성장한 상태로, 5년 정도 같이 살아보면 차별이 없고 지구촌은 하나라는 생각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한류 등으로 일본에 비해 한국 사람들에 대한 호의감이 높다는 것으로, 좋은 인상을 남길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대표는 “최근 일본과의 문제로 일본 사람들이 한동안 밖에도 나오지 못할 정도로 심했다. 한국의 경우도 중국과의 문제가 생기면 이곳에 있는 한인들의 입장에서 난처한 경우가 많아, 사람들은 물론 메스컴도 이를 신경써 주었으면”하는 입장을 소개했다. 특별히 내세울 것은 없지만, 노력한 만큼 거두며 가족들 힘들지 않게 하는 것이 인생관이라는 대표는 “더불어 함께 사는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곳 굿샷 골프센터에서 헤드프로를 맡고있는 김대홍 프로는 이 분야에서 알아주는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로서 결혼 후 뉴질랜드에서 약 5년간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던 그는 “중국에서 사업을 하던 고객이 중국에 초대한 것을 계기로 심양, 연태, 청도 등의 도시들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미 슬하에 5살 된 자녀를 두고 있었던 그는 놀랍도록 발전하는 중국을 보며 중국어교육의 필요성을 느꼈고 가족들과 함께 그간 정들었던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교민들이 많이 사는 경제도시로 유명한 상해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것이다. 이후 상해 대도회 골프연습장에서 헤드프로로서 5년간을 근무하며 현지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중, 같이 일하고 있던 김주형 프로의 소개로 이찬희 대표를 만났고 스크린 골프 보급으로 골프문화의 붐을 일으켜보자는 이 대표의 생각에 크게 공감해 상해 굿샷골프의 헤드프로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고객들이 6개월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레슨실력을 인정받고 있던 김대홍 프로와 경영에 뛰어난 감각을 지닌 이찬희 대표의 만남은 운명적이었다. 친분이 있던 대만인 사업가 2명의 후원으로 이찬희 대표, 김대홍 헤드프로, 김주형 프로의 3인이 의기투합해 시작한 굿샷골프는 첫 달부터 적자 없이 순이익으로 시작해 현재까지도 마이너스가 없다. 이에 대해 김대홍 프로는 “투자해준 대만인 사업가 분께서 우리 세 사람이 뭉쳐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신뢰를 보내주었다”며 “앞으로 프랜차이즈로서 굿샷골프 2호점을 준비 중에 있으며 기계판매, 레슨, 스크린 골프까지 아우르는 종합골프오락시설로 도약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국제부 박해준 부장 / 유경표 기자 공동 현지취재

上海Good Shot 高尔夫

高尔夫, 模最大,地面积为1000多平米

连锁业为, 2, 3

最近,中高尔夫运动的人, 1980年代高尔夫运动还只是一些外企高的高消费运动, 着中国经济迅猛, 高尔夫好者和市场规模也得到了迅速增大。尤其是高尔夫的心度高,其量也之增加。

位于上海的Goodshot高尔夫练习场开业不到4月,凭借模及室内环目。在上海近郊模的练习场和模拟设全的地方还真少,不韩国,中户数量也日增多。我里采访了李代表。

ⓒ대한뉴스

“不能忽、强调与人的共存意

韩国职业高尔夫运动员出身的李代表向我,他到中五年,来华目的非常明确,就是了要高尔夫施。除了运营1店之外,在上海市和近郊在23店。目前1店的客户来源主要是韩国,中国当地客只占20%。但是韩国的流大,公司了增加中户开展各小在韩国运营练习场或高尔夫店的李代表,凭借自己多年的经验以及中的潜在模,进军这一巨大市。李代表,中的高尔夫好者男性居多,主要练习时间为晚上,不容置疑高尔夫市场会越大。目前利用室外高尔夫球60%以上都是中。在中高尔夫运动能否列入林匹克运动项有很多化因素。若真这样,各个学校也会随之增设设备,高尔夫行业将会迎接一次展高潮。准备进出中的企业应一点。

李代表要在中守法,目前很多人避政府的定流程,通一些中行非正操作,开业没多久中途停象。有,一些缺乏素韩国人在不起中人或韩国人之互相勾心斗角的象,越是在应该得和共存生活方式。不是常来华旅行者也有必要得基本礼节。因流影多中对韩国人相具有好感,但是一些人的举动可能全局。次日中紧张之后,很多日本人都不敢出两国这种问题,也容易们这些海外居住人造成尴尬局面。然我也有一技之,但是家人幸福是我的人生,再次想强“和共存的生活”。

ⓒ대한뉴스

Good shot练习场首席教练金大宏先生是里的佼佼者,作为韩国职业高尔夫协会KPGA)的职业选手,他在新西生活了5年,通一次朋友邀请来到了中,去、烟台、青岛等城市。看到迅猛展的中,他无反着家属来到了中,曾在大都高尔夫练习场积累了5年的工作经验,通朋友引荐认识了李代表,非常可李代表的经营理念,定在Goodshot再次发挥他的专业水平。

人一拍即合以及김주형教练加入立即得到了台家的投Goodshot练习场顺利起航,开业第一月就已经实现了盈利。 目前积极筹备2店。Goodshot过销设备、培以及室高尔夫立志成业内最具力的合企

国际 Park Hae Jun / Yoo Kyung Pyo者 共同现场访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