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비치호텔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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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02.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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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로 앞이 바다인가요?

사진은 보령머드축제 장면 ⓒ머드비치호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해마다 성황리에 준비되고 있어 대천해수욕장은 세계인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서해안시대와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수도권 및 전국에서 접근이 더욱 용이해지면서 전 국민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대천해수욕장에는 바다가 바로 앞인 ‘머드비치호텔’ 등이 준공돼 영업을 하고 있어 화제다. ‘보령머드축제’ 머드광장을 품에 안고 각층 각룸마다 오션테라스가 설치되어 100%확트인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눈앞에 펼쳐지는 동양 최고의 백사장과 각 섬의 절경을 감상하면서 서해 바다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머드비치호텔’이다. 이곳은 보령 머드와 바닷가를 연상하면 머드비치호텔이 떠오르도록 최상의 서비스로 준비되어 대천해수욕장의 명소로 자리를 잡고 있다.

ⓒ머드비치호텔

10층 높이의 ‘머드비치호텔’은 일반실의 한실과 양실, 특실의 양실 그리고 VIP실 등으로 구성된 객실과 세미나실, 커피숍, 편의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층 옥상에 약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바베큐장이 마련되어 있다.

바다와의거리는 약10미터정도로 매우 가까워 환상적인 해변경치를 볼 수가 있고, 주위에 음식점이 다양하지만 조금 떨어져있어서 호텔 주변은 매우 청결하다. 머드광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잠을 잘 때는 파도위에서 누워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머드비치호텔

“새로이 생긴 곳이라 해서 방문했었는데 완전 깔끔하고 너무 좋았어용~ 조만간 가족들과 다시한번 방문할 계획입니다!! 주인도 친절하고 너무 좋았어용~^^”라는 방문후기에서 보듯이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로 ‘머드비치호텔’이 발전하길 기대해본다.

윤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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