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갑오년, 이름은 운수대통의 척도
2014 갑오년, 이름은 운수대통의 척도
명리학 30년 ‘한국 성명학의 최고권위자’
  • 대한뉴스
  • 승인 2014.02.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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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Story -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이욱재 원장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이름은 한 사람의 인생과도 직결되는 경우가 있어 그만큼 이름 짓기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또한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 상호도 잘 지어야 하며, 특히 국제화와 함께 외국인도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좋다. 유명 연예인들의 경우도, 그래서 본명보다 예명을 쓰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평범하게 살아왔던 이름과 유명인으로서 불리게 될 이름의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수많은 언론에서 소개되어 안양에서는 이제 유명인으로 통하는 대한민국 성명학의 최고 권위자 교량 이욱재 원장. 그에게서 국제화시대에 맞는 한글이름의 의미와 좋은 이름은 무엇인지 들어보았다.

‘이름도 국제화에 맞는 작명이 필요’

한국인에게 필요한 작명법은 소리오행에 의한 발음이 중요하다고 밝힌, 이 원장은 “순수 한글이름도 가급적 한자로 성명학의 원리와 조건에 맞게 작명되어야 하며, 또한 시대의 변화에 맞게 이름도 국제화, 세계화를 지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소리학에 근거한 한글의 특성상 외국인이 발음하기 어려운 말들이 많기에 이에 맞는 작명법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외국 사람들이 발음하기 쉽고 기억하기에 좋은 이름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구촌의 한국마을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수도 이미 1200만명을 넘어섰고 한국인들도 유학이나 비즈니스, 관광 등 해외에 나가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름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욱재 원장은 “외국 이민이나 유학을 나가는 한국인이 많아지면서 인터넷과 스마트폰 해외상담도 많아지고 있다. 미국, 카나다는 물론, 브라질, 스위스, 호주, 일본 등 교포들에게 평이 나있고 전화로 작명과 상담을 하고 있다”며, 또한 최근 “중국 교포들에게도 명성이 전해져 중국에 있는 교포들이 한국에 나와 있는 사람에게 부탁, 대신 방문하여 이름을 짓는 경우도 많다”고 소개했다. 그의 복신작명이 그만큼 유명하다는 것으로, 복신작명은 복을 받는 이름이고 특수복신작명은 재복이 있는 부명의 사주, 관직에서 이름이 알려질 귀한 사주들을 위한 맞춤작명으로서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다. www.ok4984.com 홈페이지나 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작성, 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을 신청하면 가능하다.

한편, 상호작명도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 원장은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상호는 인테리어나 실내 소품보다도 중요하게 취급되어야 할 필수적인 내용”이라며, 상호를 쉽게 지어서 사업을 하는 사례가 많다고 안타까워 했다. 상호 이름에 따라 사람들에게 인식되는 이미지가 달라지기에 그만큼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이름을 지을 때도 국제화에 맞는 한글이름이 필요하며, 한자식 이름이 아니라 그 원리와 조건에 맞는 성명학으로 지어져야 시대흐름에도 맞는 작명이 된다는 것이다.

‘부르기 좋고, 품위와 무게도 있어야...’

이름이라는 것은 한번 지으면 보통 일생동안 사용한다. 또한 한 사람의 일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삶의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잘못 지어진 이름으로 운세가 하락하고 사회생활에 있어 따돌림을 받는 등 고생하게 된다면 개명도 필요하다. 이욱재 원장은 “예를 들어 고생만(高生萬)은 고생이 많다는 느낌을 주고, 손병신(孫秉信)은 신체상의 불구를 연상시키는 등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어감이 좋지 않다. 아울러 남성 이름이 여성답게 지어져 남녀성별이 뒤바뀐 느낌을 주거나 사회생활에서도 박력이 없고, 무능력해 보이는 등 좋지 않은 이름”이라며, 남성의 이름은 인정이 많고 의젓하면서 정중해야 하고 여성은 명랑하고 경쾌하며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름 하나로도, 그 사람의 이미지가 결정되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품위와 무게도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는 “옛날에는 이름을 천하게 지어야 장수하고 잘 산다고 하여 쇠돌이나 개똥이니 하였고, 아들을 낳고 싶은데 딸만 계속 낳게 된다 하여 딸막이, 막딸이 등으로 짓기도 했다.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은 장수와 사회적으로도 출세하기 힘든 작명”이라며, 대중으로부터 따돌림 당하기 쉽다고 밝혔다. 좋은 일보다 나쁜 일들이 더 많다는 것으로 인생에 있어 이름 또한 품위가 있고 무게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항렬자도 이름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어느 민족이나 조상 때부터 내려온 항렬자는 의미가 깊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항렬자는 조상의 기운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음덕과 같아, 항렬자를 쓰고 좋은 이름을 지어주면 좋은 기운이 깃들어 좀 더 편안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 이 원장은 “항렬자를 넣고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으면 가급적 항렬자를 쓰고 작명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항렬자를 쓰고 좋은 이름이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항렬자는 족보에만 쓰고, 호적상의 이름은 비항렬자의 이름으로 지어 주는 것이 좋다”고 소개한다. 항렬자를 쓰고 작명할 때 좋은 이름의 여건이란 기본적인 원형이정의 사격이 좋은 수리수로 구성이 될 수 있거나 항렬자의 자원이 사주에 조화를 이루는 글자일 때를 말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항렬의 경우, 대부분 목화토금수의 오행을 순행하거나 역행하는 경우가 많고, 가문에 따라서는 가문에 따르는 특별한 오행의 글자가 있다”며, “항렬자를 쓰고 좋은 이름이 나오는 대에서는 수많은 인물이 배출이 되기도 하지만 항렬자를 쓰고 좋은 이름이 나오지 않는 대(代)에서는 좋은 걸출한 인물이 많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항렬을 쓰는 경우도 형과 동생의 경우 피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장남이 쓰는 글자가 항렬자인 경우에는 차남에게 쓰면 장남이 불리해지는 경향도 나타난다고 밝혔다. 이러한 예로, 집안에서 장남의 입지가 좁아지고 차남이 잘 나가며, 차남이 장남의 행세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며 그만큼 항렬자도 중요하다 소개했다.

‘개명은 후천적인 자기운명을 개척하는 것’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이름은 선천운에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사회생활을 통하여 자신을 대표하는 대명사로 어디까지나 후천적인 것으로, 자기운명을 개척하는 것이라 강조한다. 그래서 타인이 부르기 쉽고 거부감이 없으며, 기억하기에 좋은 이름이면 더욱 좋을 것이라 말한다. 그는 “아직도 수십만원이나 하는 돈을 들여 철학관이나 전통적인 사주작명만을 고집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작명원에서는 이미 좋은 이름을 정해놓고 작명을 하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개명절차가 간단해지면서 개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이를 악용하는 사례도 있을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당부를 하는 것이다. 사업을 할 때마다 이상하게 망하거나 불운이 겹치는 경우가 있다면 개명도 생각해 봄 직 하다.

또한 이 원장은 아이들의 작명과 관련해서도 “사랑스러운 자녀의 이름을 유명하다고 하는데서 수십만원을 주고 이미 정해진 이름을 받아 오는 경우도 있다”며, 최근에는 컴퓨터에서 정해준 이름도 사용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아이에게는 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이름으로 지어주어야 하며, 더욱 더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점술인이나 무속인과 관련해서 그는 “드물기는 하지만, 인생을 누구보다도 더 잘 살아갈 자신이 있었지만 그 심오하고 오묘한 최고의 주역 즉 철학의 깊이에 반해, 모든 길을 팽개치고 부귀와 영화를 멀리하고 책에 파묻혀 평생 올바른 역학자의 길을 가는 분들도 있다”며, 그런 분들이 아닌 다수의 무속인이나 도사, 역술인들이 사술과 혹세무민의 말로 엉터리 이름을 지어주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지혜를 가지고 신중하게 선택함이 좋으며 그들의 전직이 무엇인지 알 필요도 있다고 설명했다.

<교량 이욱재 원장 약력>

서울出生

경기대학교/말레이시아 대학 유학

前 말레이시아 (株)000 레스토랑 대표이사

前 (株)00식품 대표이사

前 대학입시학원 강사, 상담실장, 부원장

現 대학입시 학원 자문위원

現 사단법인 중앙 역리학회 성명학 명리학 중앙학술위원

現 사단법인 한국 역술인 협회 正會員

現 인터넷 방송 초청강사

現 명리학,성명학학원 명리학당 운영

現 大幹 작명철학 연구원 院長

윤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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