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당선인, 태능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과 영화관람
이명박 당선인, 태능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과 영화관람
  • 대한뉴스
  • 승인 2008.01.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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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이명박 당선인은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영광을 극적으로 표현한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을 출연배우 및 태능선수촌 선수들과 함께 관람했다.


태능선수촌에는 임영철 감독. 임오경등 당시 대표선수들을 비롯, 현 여자핸드볼대표팀 선수. 여자하키 대표선수들, 남자유도 대표선수들, 휘경여고 핸드볼팀 등 체육인 70여명등참석, 이 당선자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이 당선인은 영화시작에 앞서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었다고 말햐며 영화가 성공적으로 잘 만들어져 비인기종목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크게 기여할것 같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이 당선인은 오늘 제가 온 걸로 해서 관객이 100만 이상 더 늘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며, 영화인.체육인들과 같이 영화를 관람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어린 여자 선수가 핸드폰으로 사진촬영하려하자, 같이 찍자며 여자 선수와 같이 일어나 손가락으로 V자를 함께 그리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김정은 씨는 비인기종목인 핸드볼에 대한지원 더 많았으면 좋겠다며 이명박 당선인에게 한국영화와 대중영화에 대한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현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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