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AG대회 홍보치중 그러나 준법 공사단속은 꽝
인천시 AG대회 홍보치중 그러나 준법 공사단속은 꽝
19일 AG 개막대회 앞두고 마구잡이 공사 비난봇물...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14.09.07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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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양훈 기자] 6일 인천시 여성가족국은 추석명절을 맞아 아시아경기대회 홍보를 목적으로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지원한다는 것

그러나 인천서구 봉수대로 인천아시아게임 주경기장 임시주차장 설치공사를 하고 있는 남양건설이 불량골재 매립 등 비산먼지발생억재시설을 하지 않아 비난이 쏟아지며 준법불량공사 안전문제 두 얼굴행위와 비교되고 있다.

시민들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대대적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정작 시민의 안전을 강조하고 싶다면 안전하게 공사하고 있는지 감시부터 철저히 단속하라며 마구잡이 공사를 비난하고 있다.

또한 AG대회 거리 곳곳을 보라며 전시행정만 일삼지 말고 구석구석 홍보깃발이나 한산한 대회분위기가 성공을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고 일침을 가하고 있다.

언론사들에게 시가 홍보광고를 집행하면서도 다른 언론사들에게 알리지 말라며 조용한 광고보안을 요구하는 자세가 지금 인천시 홍보의 현주소라며 적절치 못한 홍보행위가 시민들로부터 AG대회가 냉담반응 원인이 되어 외면을 받고 있다고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연휴 첫날부터 인천시가 전시행정만 일삼지 말고 시 곳곳을 누비며 준법이 지켜지고 있는지 환경을 파계하는 마구잡이 공사현장부터 바로 잡으라고 유정복 인천시장을 향하여 비난을 봇물처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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