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를 문화공간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
발전소를 문화공간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
  • 대한뉴스
  • 승인 2008.01.24 0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관광부는 당인리발전소를 공연과 전시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문광부에 따르면, 특히 디자인과 관련된 전시·교육·창작 등이 이루어지는 “디자인 클러스터”의 개념을 제시하면서 향후 문화예술계 및 학계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한다는 것.

한편, 당인리 화력발전소를 문화창작발전소로 만들겠다는 이명박 당선인의 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인수위 사회문화분과 김대식 인수위원, 유인촌 상임자문위원 등이 최근 당인리 화력발전소를 방문, 한국중부발전(주) 및 당인리발전소 관계자 등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당인리 화력발전소의 정식명칭은 서울화력발전소로서, 1930년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화력발전소이자 귀중한 ‘산업유산’가운데 하나라는 역사적 가치를 가진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