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미국 조지아주에 대규모 투자
금호타이어 미국 조지아주에 대규모 투자
  • 대한뉴스
  • 승인 2008.01.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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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타이어는 미국 조지아주에 대형 타이어 공장을 짓는다고 최근 발표했다.

금호타이어가 최근 서명한 투작계약서에따르면, 이 공장은 16억5천만 달러를 투자로 설립, 연간 210만개의 고성능 타이어를 미국서 생산한다는 것.

공장부지는 50만 평방미터로 올 초 착공하고, 2009년 말까지는 타이어 생산이 시작될것 이라고 금호측은 덧붙였다.

Korea’s Kumho Tires Co. announced recently thatthey signed an investment contract to build a tire production factory in the United States.

According to Kumho, The deal with Macon-Bibb County, Georgia calls for $165.0 million to be invested to build a plant that can produce up to 2.1 million ultra-high-performance tires a year.

And construction on the 500,000-square-meter plot of land is to begin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with production to begin before the end of 2009, company added.

국제부 이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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