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이탑홀딩스 오성철 대표,"와송(瓦松)의 효능! 건강과 행복을 드립니다"
(주)에이탑홀딩스 오성철 대표,"와송(瓦松)의 효능! 건강과 행복을 드립니다"
암, 당뇨 등에 효험 큰 제품 출시
  • 대한뉴스
  • 승인 2014.11.22 12: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황종택 대기자]“개개인 모두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한 가정과 밝은 세상이 구현됨을 소망합니다.”

ⓒ대한뉴스
‘세상을 바꾸고 생명을 살리는 기업’을 창사 가치로 내걸고 국민건강 지킴이로써 사명에 불타 있는 (주)에이탑홀딩스 오성철 대표는 치유제 ‘더쎈(THESSEN)’ 등 자사 제품의 탁월한 효능에 대한 설명에 신념 가득한 모습이다. 오 대표의 말이 설득력을 지닌 것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효능을 자신이 몸소 체험했기 때문이다.

오 대표는 몇 해 전 위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으나 큰 차도가 없었다. 이에 바위솔, 곧 와송(瓦松)을 원료로 한 더쎈 등을 복용하자 반 년 만에 거뜬히 쾌차한 것이다. “와송에 함유된 아폽토시스(Apoptosis)는 수퍼 유용미생물로서 생체 파동에너지를 내면서 피를 맑게 하는 정혈(淨血)작용과 인체 각 부위의 기능활성화를 돕기에 건강이 회복됨을 알게 됐습니다.”

병원 약은 한 가지를 살리기 위해 여러 가지를 위축시키기에 한계가 있지만, 와송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도와 체내에 필요한 단백질과 인, 칼슘, 칼륨, 니아신, 엽산, 트륨 등 영양소를 고루 흡수케 해 암 환자 등이 빠른 시일 내 회복하는 놀라운 치유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다당류가 단당류처럼 환원함으로써 이 같은 효험을 보이는 것은 와송 성분 작용으로 추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에이탑홀딩스 오성철 대표 ⓒ대한뉴스

와송에는 항암 요소 많아 수술 후 재발방지에 효험

오 대표는 질병은 정신 결핍, 피와 뼈의 부실에서 오는 게 주된 원인이라며 해독과 정혈작용이 우수한 와송 성분으로 만든 제품의 탁월함을 소개하면서 기쁨 가득한 모습이다. 사실 와송의 효능에서 특히 항암 기능 및 암 치료 효과는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정통 한의학서에도 잘 소개돼 있다. 와송이 항암 효과 성분을 지니고 있어 한약재로 귀하게 쓰이는 배경이다. 이는 현대 의학으로 밝혀진 바처럼 와송의 성분 중에서 다당체 올리고당고(아플라독신 B1)이라는 발암물질을 억제하고 암세포를 파괴하는 구성요소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와송은 암수술 후 재발(전이)방지에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와송의 효능은 △폐암, 대장암, 위암, 간암 등 각종 암의 암세포 자체를 파괴하는 것이다. 에틸 아세테이트 성분 자체는 암세포의 대한 전이를 막고 면역항체 증가에 있어 효과가 뛰어나다고 밝혀졌다. △와송에는 콜레스테롤 지병인 고지혈증, 중성지방 등을 없애 혈관을 깨끗이 해주는 성분이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 각종 성인병으로부터 독성 자체를 제독·해독해주는 효과가 있다. △간 기능 재생, 면역력 증진 및 조율능력 활성강화, 해열, 노화방지, 아토피 증상 및 피부질환 개선, 변비 예방과 치료 등에도 와송이 특효로 작용하고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있다.

오 대표는 “와송과 함께 하면 건강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인류가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을 누리도록 소명의식을 갖고 매사에 임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주)에이탑홀딩스는 자회사로서 제품 제조사인 (주)소망나라153을 두고 있다. 회사의 경영이념은 환경과 사람이 함께 사랑하는 기업의 이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 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사랑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을 고객에게 전한다는 사명감, 영육 간에 참 평안이 함께 있기를 소망함, 무한신뢰 및 정직한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국내 1등을 넘어 세계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각종 시너지 내는 기업으로의 성장 등이다. 소망나라 가족은 이기심을 없애고 사랑으로 세상의 참된 내면을 보며 세상과 고객에게 나아간다는 목표를 구현함을 지상과제로 여기고 있다.

ⓒ대한뉴스

기력환, 더쎈, 맥스알파/마이닥터 등 제품마다 호평

소망나라153, 곧 (주)에이탑홀딩스의 이 같은 고귀하고 값진 기업이념이 있기에 고객의 사랑 속에 무한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 있다. (주)소망나라153의 사업영역은 대리점과 고객 등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강점은 대표이사의 참신하고 진실한 경쟁력, 우수한 임직원 구성(교육 및 마케팅 등), 시장서 이미 입증된 제품 구성, 각종 특허 보유, 다양한 소비자 평판단 운영,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도구 활용, 차별화된 마케팅을 꼽을 수 있다. 신생기업, 초기진입 시 조직 구축력, 자신 있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의 특수성도 장점이다. 위협적인 어려움도 없지 않다. 위축되는 경제, 경쟁사의 견제, 건식시장과 판매 네트워크 시장의 극대화 양상이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고 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지속 성장, 소자본 참여시장 확대, 직접·프랜차이즈·네트워크 마케팅 시장 위력 강화 등이 우군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주요제품으로는 △미생물과 한방발효 제품으로서 분말, 환, 과립, 정제, 액상 형태의 기력환 △수퍼미생물과 생체파동에너지, 파이터케미칼, 내독소프로그램, 프로바이오틱스의 더쎈 △미생물과 한방과의 최극점, 멀티건강기능식품, 복합요소, 해독프로그램, VD공법(동결건조공법), 면역+디톡스 효과가 뛰어난 맥스알파/마이닥터 등을 들 수 있다. 혈관건강을 지키는 해독수 와송차는 고혈압, 고지혈증, 뇌혈관질환, 암 등에 탁월한 효험이 입증됐다고 한다.

오 대표는 “와상을 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의 높은 성장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며 제품 다양화 등 사업본격화를 자신감 있게 제시했다. 일반 생식, 효소, 멀티기능식품, 육각수개르마늄수소수, 치약, 바이탈 커피, 특수김치, 항암 및 당뇨 등 특수목적용 식품, 휴대 및 저장식품, 컴텀양자파의료기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시장도 로컬 수출 외 미국과 일본, 중국, 동남아 등지로의 직수출 확대를 가시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한뉴스

좌우명 '정직', 세상 위한 봉사와 섬김의 가치 실천

좌우명이 ‘정직’인 오 대표는 "몸이 건강해야 세상이 밝아집니다. 문제는 정직하지 않은 데서 갈등과 번민, 폭음, 싸움 등이 벌어져 건강을 해친다는 점을 인식해서 개인 간, 공동체 내 모든 사회 구성원 간 정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연유로 그는 국민정직기업협의회 회원이기도 하다.

조부모와 부모 모두 독실한 기독교 집안으로 모태 신앙이다. 부친은 목사로서 대형교회가 아닌 지방 개척교회에서 두루 시무하면서 진정한 봉사와 섬김, 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은퇴 후에도 외딴 도서지방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등 문맹 퇴치에 힘써 이를 보고 자란 오 대표는 청빈(淸貧)의 귀한 가치를 깨달았다고 회고했다.

‘소망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나라’를 꿈꾸는 오대표가 설명하는 비전의 중장기 경영전략은 (주)에이탑홀딩스와 (주)소망나라153의 성공을 확신케 하고 있다. 기업이윤 추구에 앞서 인류를 생각하는 사업이라는 숭고한 이념이 있기에 가능하다. ‘세상을 바꾸고 생명을 살리는 기업’! (주)에이탑홀딩스와 (주)소망나라153의 국내외에 걸친 큰 성취를 기대한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