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소래포구 동아씨랜드 업주들 분쟁
인천남동구 소래포구 동아씨랜드 업주들 분쟁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져 골 깊어진 지주들 싸움 주차 순간부터 돈 받아 내방객들 외면....
  • 대한뉴스
  • 승인 2014.12.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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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기동취재반]인천남동구 소래포구 “동아씨랜드 주상복합 영업장은 일일 수백명 내방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지역 특성상 주변 대형 해수사우나 찜질방이 없어 독점 운영되고 있다.

이와 관련 건물을 장악한 주차요원들은 “관리단 지시라며 주차 순간부터 계산한 주차비를 받아 부담을 느낀 사우나 손님들은 불편을 감수하고 외부주차로 사우나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1000여평 2개, 층을 소유한 A씨 사우나 업주와 개인사업주들은 동의도 없이 사우나 손님들에게 주차 순간부터 주차요금을 받아 사우나를 망하게 한다고 비난을 쏟아 부었다.


“3550평 동아씨랜드(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678-4)건물은 호텔, 해수사우나,
노래방, 회집으로 형성되었지만 회집들은 건물 공유수면에다 불법천막을 치고 노점사업을 다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당국의 단속 또한 분쟁에 개입한 회집 지주들을 대상으로 강력 요구되고 있지만 뒷짐을 지고 있어 임대인들은 고래싸움에 새우 등이 터지고 있다며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건물 24대 주차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우나 측은 상가 번영을 위한 공익적 목적이 아닌 주차비를 징수해 다른 경쟁 지주를 압박하는 감정싸움 흙탕물은 건물사업장을 죽이려는 일로 서로 망하는 길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우나 입장료는 6천원이다 손님들에게 입차 순간부터 계산해서 시간당 주차료를 5백원부터 시작해 1시간이 지나면 시간당 1천원‘씩 더 징수하면 사우나를 올 손님이 없다며 갑자기 30%나 손님이 줄었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도를 넘고 있는 분쟁으로 관리단과 사우나 측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4대 주차지분을 포기하고 타
주차장을 임대해서 사우나 손님들의 주차를 처리하고 있다.

대주주 지분을 M분의1로 갈라 추가되는 부분은 주차료를 더 내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지만 관리단의 의하여 거부되고 있다.

사우나영업은 일정시간 주차비를 받지 않는 것이 관례임에도 입차 순간부터 주차료를 받고 있어 이례적 운영방식은 지역민들에게 큰 불편과 분노를 안겨주고 있다. 사우나고객들은 이용권을 환불하는 사태까지 일어나 상당한 영업적 손실을 입고 있다.

그러나 “관리단 지시로 주차료를 받는다고 주장하는 주차요원들은 사우나 측과 격한 대립으로 감정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남동구 위생과 등은 지역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서라도 원칙을 고수하는 자세로 “동아씨랜드” 불법은 어떤 연유든 강력 처벌하는 단속이 있어야 분쟁이 종식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경찰은
민사 불입개입 원칙을 준수하고 있어 해당구청의 법적 대응이 요구되는 것은 지역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공익적 목적성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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