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국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뉴스를 영상 매체로
전달하는 미디어그룹
입니다.

해방이후 49년 동안 극장에서 상영된 [대한늬우스]가 1994년 12월 22040호로 종영이 되면서 그 아쉬움에 힘입어 2003년 그 의미를 되살려 보자는 취지 하에 민간법인체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매호마다 청와대 동정과 주요 정책을 비롯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환경.종교.레포트.지자체 소식등을 國內外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뉴스를 영상 매체로 전달하는 미디어그룹입니다.

"지식정보화 시대로 일컬어지는 21세기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지식과 정보가 곧 경쟁력의
바탕이며,또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그러한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수용, 활용하는 사람만이 앞서 나갈 수 있고 변화의 선봉에 설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직시 할 때 대중매체가 얼마나 중요한가는 새삼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나아가 대중매체 언론은 대중의 여론을 수렴하고 형성해 나가는 선도적 역활도 해야 하는데 이는 언론 본연의 기능이라 할 것입니다.

대한뉴스
기업개요 및 비전

전문 취재기자들이 만들어가는 종합 일간지 대한뉴스 (2003년 10월24일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는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하여( 국회 /각 정당 출입 및 정부청사 17부 3처 17청 출입 )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교육ㆍ환경ㆍ종교ㆍ레포츠ㆍ지자체 소식 등을 국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뉴스를 해설, 논평과 함께 전달하는 미디어그룹입니다.

기업 목표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가진 기자들이 취재 최일선에서 뛰고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편집, 기사전달 시스템 구축, 다각적인 편집기획과 특집기사, 다양한 정보의 DB화 등으로 언제나 앞서 갈 것입니다.

연혁 및 실적

(2003년10월24일 대한뉴스 등록) 2003년 대한뉴스신문사 설립 2008년 다이나믹코리아 설립 2011년 대한뉴스신문(주) 법인 전환 2013년 대한뉴스미디어그룹 탄생

언론 경제 발전의 초석이었던 매체

이제는 활짝 열린 공간에서 대한뉴스에서 뉴스와 정보, 나아가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배포대상 및 배포지역

국회(입법), 법원검찰(사법), 정부(행정), 각 부처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ㆍ지방의회ㆍ해외공관ㆍ정기독자 등 전국을 대상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제보 받습니다 (02/3789-9114) dhns@naver.com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름다운 미담이나 시정해야 할 고발문제가 있으면 자료와 함께 제보해 주십시오. 카메라출동 기동취재반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조직도
지 역 직 위 성 명
본사/서울 名譽會長 김형중
會長 김태식
부회장 권영이(시인)
고문 변호사 강창웅(수석) 박래춘
발행인겸 총괄사장 金南圭
일간 / 대한뉴스(사장) 윤상천
주간 / 대한뉴스(사장) 임병동
크리에이티브 코리아(사장) 김윤규
부 사 장 대한뉴스/ 김성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김우경
전 무 이 사 윤병호
상 무 이 사 김윤주
기 획 이 사 김성주
편 집 이 사 권태홍
편 집 위 원 이영하/前 서울신문 편집국장
이해청/前 한국경제 18년 기자
안종린, 송경헌
대 한 뉴 스 편집국장 강성환, 기획국장 김종필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편집국장 김남규, 부국장 임택
총괄본부 취재본부장 김윤석, 차장 옥지윤. 기자 김선영
기획본부 본부장 김준영
보도본부 본부장 김병호
기동취재본부 본부장 김창열, 부장 강성기 (본부장 대우)
부장 이창안, 김왕기, 차장 이경락 , 김지면, 양준명, 정종수, 안창민
편집국/취재부장 한청관(국장대우)
김원태, 신호근, 이용춘, 유정호, 김상현, 전화수
편집국/취재부/차 장 김용진, 박정희, 서용원
편집국/취재부 김용환, 김기창, 허윤정, 신혜원, 한민호, 임창경
장춘식, 임호성, 이정선, 전승민, 김원태, 오상현, 박경미, 조정광, 송지영, 박지영, 백재현, 정성경, 선호균
편집국/사진부/부장 /기자 부장 천성훈, 부장 전성훈, 차장 최원형, 기자 임종우, 최윤아, 김기훈,
(객원)고민제
편집부/디자이너 김지숙
총무부 부장 김우태, 차장 김영숙
서울본부 서울본부 본부장/국장 차성주, 차장 김준호
전국총괄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김호성
세종, 인천, 수원본부 세종취재본부 본부장 김진호, 국장 정형아, 부국장 대우 송현근
부장 이성호, 기자 김인영
인천취재본부 본부장/국장 정봉우
부장 최성우, 기자 장다혜
수원취재본부 본부장 김나영, 기자 이호진
경기동부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김유근, 부장 이선아, 기자 김영진
경기북부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신호근, 부장 이용춘, 송경헌
충남, 충북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김병호, 기자 김진
광주, 전남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최용진, 국장 박병규, 부장 박기철, 차장 이권민
전북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강성환
강원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노덕웅
경남, 경북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오영학, 사회 2부장 이상용
대구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김우중
울산본부 취재본부 본부장 이철호, 팀장 김홍민
해외지사 미국통신원 김형근
중국통신원/타이페이 황용하, 장명재, 왕푸리
일본통신원 이찌요시 시로우, 김태용
러시아통신원 김남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