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서비스로 의료업계의 선구자로 거듭나겠다
찾아가는 서비스로 의료업계의 선구자로 거듭나겠다
  • 대한뉴스
  • 승인 2006.07.0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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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의료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세인파라메딕 윤홍섭 원장



편리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사람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혹시 모를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여 사람들은 보험을 가입하게 되는데 보험회사와 보험가입자 모두의 편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세인파라메딕’의 윤홍섭 원장은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의사로서 정성을 다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세인파라메딕은 보험회사가 의뢰 요청이 들어오면 피보험자에 대한 사전계약 심사를 하고 건강검진을 피보험자의 집에까지 찾아가 검사를 대행해주는 시스템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이는 보험 가입자의 편의를 위하여 간호사가 자택 또는 사무실을 방문하여 기초건강확인, 문진, 등을 하는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 시스템으로서 세인파라메딕에서는 국내최초로 전국을 네트워크화하여 피보험자 방문검진 및 개인방문검진을 실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윤 원장은 의료업의 특성상 사업을 발전시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생명이라고 전한다.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그는 원리원칙을 기준으로 삼아 철저한 교육으로 자격증을 소지한 간호사들을 선발하여 장소에 상관없이 보험사의 고객들에게 검진서비스와 사전예약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고 전한다.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그는 처음 외국계 보험회사의 자문 역할을 시작으로 일을 하다보니 이러한 방면에 새로운 분야가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한다. 그는 사전 계약심사를 함으로써 많은 효과와 정확성으로 고객들이 신뢰성 있는 보험사와 계약을 하게끔 도와주고 보험사는 부당한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점에 대해 착안하여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전한다.

그는 1997년 국내 최초로 방문 건강검진 시스템을 도입한데 대해 매우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편리한 서비스에 고객들도 만족감을 표시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전한다.

방문검진 시스템은 혈액검사가 필요한 사람에게 세인파라메딕의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각종 검사를 직접 실시하는 것으로 보험계약 진행에서 시간적, 경제적으로 보험계약자에게 매우 편리한 제도이며 혈액을 1개월간 냉동 보관하여 추가검사 필요시 재방문 하지 않고 즉시검사가 가능하게끔 하는 방식으로 섬 지역을 제외한 전국을 대상으로 방문검진이 가능하다.

세인 파라메딕은 푸르덴셜, 신한, 동부, PCA, 하나, 뉴욕생명, 동부화재,메리츠화재 등의 계약심사 자문역할을 하고 있을 정도로 공신력이 높다. 또한 최신 진단검사의학 검사장비 보유에 따른 관리로 검사의 정확성이 보장되며 진단검사의학 전문의에 의한 결과분석과 종합판정서 보고로 인한 검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접수, 검진상황이 보험사 주 컴퓨터로 매일 전송되어 수진자 및 의뢰보험사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검진 진행정보를 웹을 통해 수시로 검색가능하게 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30세 이상의 종합병원 이상급의 병원에서 3년 이상 실무경험자로 활동한 엄선된 간호사를 선별하여 월1회의 지속적인 의료업무와 친절 교육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고 있다.

세인파라메딕의 장점은 이에 그치지 않는다. 보험사에게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전문적인 계약심사의 자문이 가능하며 심사자의 보험의학 교육 및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심사의 전문성 및 모집인의 영업활동 전념에 따른 매출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의무기록 사본발급 대행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으며 심전도 방문검진으로 피보험자의 검진 편리성도 향상시켰을 정도로 철저하고 섬세한 관리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어내고 있다.


■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윤 원장은 이렇게 기반을 잡기까지 여러가지 의학적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도전적인 면모를 보였다. 그는 전에 365THCS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크게 효과를 본 적이 있다고 한다. 365THCS는 1년에 4번 찾아가는 서비스를 말하며 이는 Total Health Care System의 약자라고 윤 원장은 설명한다. 이는 방문 검진 사전예약까지 보험회사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고객들은 병을 미리 고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는 업무에 있어서는 사람의 건강을 다루는 만큼 꼼꼼하기로 소문이 났다. 채혈에서 결과지 전달까지 정확한 검사를 위한 제반 운영상의 종합적인 정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각 검사마다 정확도와 정밀도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고 제반 운영상의 관리기록을 실시하여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외적요인을 억제시킴과 동시에 측정시마다 결과를 모니터하여 변동요인이 없는지 체크하는 등 측정의 신뢰성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렇듯 세인파라메딕의 서비스는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아 피보험자는 어디서나 검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편하고 보험사는 정확한 정보로 보험 계약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반응이 매우 좋다고 전한다.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인본주의적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세인파라메딕의 윤홍섭 원장, 그에게서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남을 도우려는 상조의 정신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취재_궁로마 기자 / 사진_임장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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