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롯데몰 김포공항점과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강서구, 롯데몰 김포공항점과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지역기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 이영목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6.09.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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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영목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다.구는 오는 8일 오전 11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롯데몰 김포공항점과 함께 하는 ‘민관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구와 관내 민간기업체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기반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용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강서구와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과 롯데몰 김포공항점 내 5대 계열사(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호텔, 롯데쇼핑몰) 대표가 함께 자리한 가운데 강서구민의 고용증대를 목표로 7자간 상호협약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몰은 신규인력 채용시 강서구민이 우선적으로 고용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고용인력에 대한 근무환경개선 및 복지증진에 대한 추가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강서구는 서울강서고용복지+센터의 고용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롯데몰측의 채용요건에 적합한 우수인력을 알선하며, 서울남부지청은 온‧오프라인에서 강서구청과 롯데몰의 각종 구인‧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협약의 효력은 별도의 논의가 없는 한 계속적이며, 각 당사자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협력을 이어가게 된다.

 

한편, 롯데몰 김포공항점은 공항을 끼고 최적의 교통요지에 위치하여 인근 지역구민은 물론 외국 여행객의 이용이 높은 강서구의 중심 상업지다. 2011년 12월 5개 계열사가 동시 개점한 이래 꾸준히 강서구민에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해 왔으며 특히 지난 2015년에는 총 660명, 올해만 413명의 신규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구민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고 그 결과로 민간기업의 매출이 증대하는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유수 민간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해 강서구민을 우선채용 하는 고용문화가 폭넓게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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