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6년 민원모니터 워크숍 실시
양평군, 2016년 민원모니터 워크숍 실시
  • 송지영 기자 jharinii@hanmail.net
  • 승인 2016.11.11 2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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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송지영 기자] 양평군이 지난 10일, 지평면에 소재한 미리내캠프에서 제6기 양평군 민원모니터와 양평군 소속 제11기 경기도 민원모니터를 포함한 약 30여명의 민원모니터들에게 워크숍을 실시했다.

 

ⓒ대한뉴스

 

민원모니터란, 양평군민 중에서 양평군수의 위촉을 받아 군정과 관련된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등을 제보하는 사람으로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운영하고 있는 주민참여행정 제도이다.

 

현재 양평군 민원모니터는 43명, 양평군 소속 경기도 민원모니터는 3명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2016년 4월 1일부터 위촉 이래 현재까지 양평군 민원모니터는 151건, 경기도 민원모니터는 135건의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다양한 제보로 군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모니터의 자긍심 고취, 군정에 대한 홍보, 군민간 소통 업그레이드, 민원모니터간 교류를 통한 정보교환 및 화합의 장 마련과 다양한 정책제안을 위한 모니터 제보요령에 대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였고, 민원모니터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책제안 및 주민불편사항 제보에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워크숍에 함께 자리한 박성만 주민지원과장은 “앞으로 워크숍, 간담회 등 모니터들간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모니터들이 제보해 주는 주민불편사항에 대해서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제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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