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첨단기술 50여개, 국내 이전.상용화 기회
유럽의 첨단기술 50여개, 국내 이전.상용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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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9.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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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9월8일(금)~9일(토)간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K-GIN EU기술협력센터(동서대) 주관으로 한-EU 10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한-EU 기술경영자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는 유럽의기술이전설명회, 한-EU 기업간 1:1 기술상담회 등으로 구성 되었고, 유럽의 우수기술을 국내에 이전 확산하여 국내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기술의 상품화 및 유럽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금번 행사에는, 유비쿼터스 기술로 유명한 독일 프라운호퍼 IGD 연구소, 나노기술분야 180여개 기업을 대표하는 독일의 IVAM, 암진단기술 등 생명공학 분야로 유명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등 28개 유럽 기업/연구소 등이 참석하여,헬스케어 테크놀로지(프라운호퍼 IGD), 나노 분야의 MEMS 기술(IVAM), 자동순간 암세포 진단기술(카롤린스카 연구소), 자동차 고효율 디젤-하이브리드 엔진보조 가열시스템(PATEV) 등 IT, BT, NT분야 첨단기술 50여개를 가져와한국기업과 기술사업화, 기술이전, 공동기술개발 등 기술협력방안을 협의 할 예정이라 밝혔다.

 

정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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