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이오에프디엔씨 모상현 대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가 정신을 말하다!
(주)바이오에프디엔씨 모상현 대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가 정신을 말하다!
4차 산업혁명! 이제는 이해하고 준비해야 한다.
  •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 2017.06.22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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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현재 우리는 거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과거의 소요시간 대비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3차 산업혁명 이후, 인터넷을 통한 지식적 폭발과 정보의 다양화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든 접근이 가능한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 (주)바이오에프디엔씨 모상현 대표 ⓒ대한뉴스

현재 우리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전문적 지식을 학습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 내 정보를 습득하고 대응하는 ‘Access ability’ 가 더욱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세계는 그 동안의 과학적 지식과 다양한 기술 발전을 토대로 창조적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Frame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최근 정치, 문화, 과학, 기술, 정책 등 많은 영역에서 4차 산업혁명이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이번 19대 대선 과정을 거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기까지 4차 산업혁명은 대한민국 먹거리를 위한 기업의 생존과 일자리 창출과 관련되어 정치적 화두로 던져졌다.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은 2016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렸던 46차 세계경제포럼 (World Economic Forum)에서 이 포럼의 창립자이자 리더인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의 주창으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가까운 미래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되었다.

 

세계 경제 포럼에서 제안된 1차, 2차, 3차, 4차 산업혁명

 

•1784: First Industrial Revolution (steam, water, mechanical production equipment)

•1870: Second Industrial Revolution (division of labor, electricity, mass production)

•1969: Third Industrial Revolution (electronics, information technology, automated production)

• ?: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yber-physical systems)

— World Economic Forum, 2016

 

위 내용의 이해를 돕고자 1차 산업혁명부터 3차 산업혁명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대한뉴스

1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1784년은 영국의 발명가인 윌리엄 머독 (William Murdoch)의 증기기관차의 모형을 만든 해이며, 이는 제임스 와트 (James Watt)가 1765년 자신의 증기기관을 고안한 이후, 수평운동장치를 개발한 해이기도 하다. 1차 산업혁명은 물을 가열한 스팀에너지를 이용해 증기기관의 기계적인 힘을 바탕으로 기계적 생산이 가능하게 된 혁명을 일컫는다.

2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1870년은 상업용 발전기 발명과 강철 제조기술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된 시기이다. 2차 산업혁명은 벨기에의 제노브 그람 (Zénobe Gramme)에 의해 개발된 그람 머신이라는 환형 코일의 발전기를 통해 기계적인 힘에 의한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혁명적 시기이다.

 

3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1969년은 허니웰(Honeywell)에 의해 고안된 16비트 미니컴퓨터인 Honeywell 316이 만들어진 해이며, 인터넷 통신망의 시초가 된 ARPANET 탄생된 해이다. 또한, 1969년은 삼성전자가 설립된 시기로 3차 산업혁명은 전자산업, 정보기술, 자동화기술 등 IT산업으로 탄생된 혁명을 일컫는다.

 

그렇다면 사이버와 물리적 시스템으로 연계된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가? 클라우스 슈밥은 노동, 교육, 과학 분야에서 빠른 속도로 변화되는 시기에 놓여있으며, 이 혁명의 속도는 너무 빠르기 때문에 정치 공동체가 필요한 규제 및 입법 체계를 따라 잡는 것이 어렵거나 심지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The speed of this revolution is so fast that it makes it difficult or even impossible for the political community to follow up with the necessary regulatory and legislative frameworks," by Klaus Schwab

 

클라우스 슈밥은 그의 저서 《제 4차 산업혁명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에서 인간과 사이버 세계의 융합과 창조적 변화를 설명하고 있다. 디지털과 바이오산업, 물리학 등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 혁명인 4차 산업혁명은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계속해서 웹에 연결하고 비즈니스 및 조직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더 나은 자산 관리를 통해 자연 환경을 재생산 할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은 자본과 재능, 최고의 지식을 가진 이들에게는 유리하지만, 하위 서비스 섹터에 속한 이들에게는 불리해서 장기적으로 중산층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곧 민주주의에 매우 심각한 위협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그는 경고하고 있다.

 

ⓒ대한뉴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속도는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의 선형적 속도와 달리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전개되며, 그 범위와 깊이는 디지털 혁명을 바탕으로 물리학 연계를 비롯한 바이오테크놀로지, 나노테크놀로지, 로봇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과학기술을 융합하고, 새로운 변화의 탄생으로 개인, 기업, 경제, 사회 전반에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4차 혁명 시대에는 “Change what we are doing"이 아닌 “Change us", 즉, 우리 삶을 스스로 변화시키는 것으로 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인간의 본성까지도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혁명은 개인 간, 기업 간, 산업 간, 국가 간 그리고 사회 전체 시스템 변화를 수반하는 충격을 가져올 것이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은 실존하는 물리적 세계와 전 세계가 인터넷 망으로 연결된 사이버 세계와 인간에 대한 생물학적 세계가 연결되어진 것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해 낼 수 있는 혁명으로 현재 진행형이라고 볼 수 있다. 즉 4차 산업혁명은 사이버 공간의 디지털기기와 인간, 물리적 환경의 융합에 의한 혁명이라고 할 수 있으며, 바이오(Bio),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로봇, 인지공학, 나노, 드론, 자율주행자동차, On-demand economy, 핀테크(Fin tech),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 헬스케어, 신소재, 생물복원 분야 등 삶의 전반에 걸쳐있거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 분야라 볼 수 있다.

 

ⓒ대한뉴스

우리 경제 전반에 관련된 거시적인 변수들인 보호무역, 지속적인 성장, GDP, 투자, 소비, 고용, 무역, 일자리 변화 등은 4차 산업혁명 영향력 아래 존재하고 있으며, 생산성과 인간 삶의 풍요와는 비례관계가 없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술발전과 혁신이 생산성에 미치는 기여도는 크지만, 고용창출과 관련된 생산성은 향상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삶의 많은 부분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받고 살아갈 것이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체재 하에서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부의 격차는 4차 산업혁명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며, 짧은 기간 내에 새롭게 부를 축적하는 자들 혹은 4차 산업혁명에 동승하지 못하면 그 동안 축적한 부를 잃어버리는 자들도 생길 것이다. 기업들도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과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가져올 수도 있겠지만, 기술의 가속화로 가까운 미래사회에 대한 불확실성의 증가로 그 존폐 또한 위협 받을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예측되지 않은 문제 발생 빈도가 높아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사회적 안전체제망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시장변화 사항에 능동적 대처가 어려워질 것이다. 정부 부처와 정부 산하 기관들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분야들에 대한 규제와 법률정비는 반드시 필요로되나, 그 법안 통과나 규제 정비 속도가 4차 산업혁명에서 새롭게 도출되는 기술과 산업분야를 따라갈 수 없다. 그래서 정책적, 정치적 리더가 미리미리 예측되어진 문제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토의와 토론을 통해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법적 규제와 관련된 사회적 이해와 통합에 관한 적절한 시스템적인 도구를 정비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 도래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며,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가? 먼저, 나의 사고를 전환하자.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파악하자. 지금 당장 스마트폰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검색해서 공부하자. 다음으로 나와 4차 산업혁명이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깊이 성찰하자.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대해 나의 할 일을 더 고민하고, 대처하자. 사이버-인간-물리적 현실세계에 대한 나의 본질을 고찰하자. 할 일을 고민하고, 준비하고, 실행하자. 4차 산업혁명이 도래되는 이 시대에 기업가들이나 기업은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기업 분야에서 4차 산업 연관성을 찾고, 대비하자. 그리고 해당 기술적 분야에서 Fast Follower가 아닌 First Mover로 도약할 수 있는 전략적 사고로 과감히 투자하자. 그리고 시대변화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성장해가자.

 

기업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기업의 성장은 그 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CEO의 판단과 투자는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실제 비즈니스 잘 영위하기 위한 조직을 활성화하는 방법은 제각각이다. 여기에 패기와 도전정신으로 창업하여 10여 년간 기업의 매출보다 기업의 가치를, 고객보다 직원을 우선시하는, 식물복원기술로 생물주권강국을 꿈꾸는, 생물학과 나노과학을 전공하여 4차 산업혁명을 꿈꾸는 모상현 대표가 말하는 기업가 정신을 살펴본다. 그는 (주)바이오에프디엔씨를 창업해서 기업 또한, 사람처럼 유기적인 조직체로서의 기업을 살아 숨 쉬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업가 정신 (Entrepreneurial Spirit) 요소

 

나의 두뇌는 창의적으로 미쳤는가? (Is my brain creatively crazy?)

나의 심장은 강하게 두근거리는가? (Does my heart beating strongly?)

나의 손발은 부지런히 메모하고, 바쁘게 뛰어다니는가? (Does my hands and feet diligently note and run around busy?)

 

두뇌 // 창의성(Creativity): Knowledge + Imagination + Judgment

심장 // 용기와 흥분: Encourage and excite with heart to heart

손발 // 실행: Work diligently (Motivate, Define, Challenge, Accelerate)

 

협상 테이블에서 두뇌 판단에 따른 기업의 이익을 쫓기 보다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설레임으로 가득한 일들을 추구하고 도전하고 있다. 그는 손발은 바빠야 하고, 심장은 강한 박동으로 뜨거워야 하며, 두뇌는 창의적으로 미쳐야 한다고 한다. 특히, 그는 기업의 CEO 마인드와 직원들의 마인드는 철저히 양분화 되어져 상호보완관계에서 선순환적 기업성장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기업성장을 위한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된 CEO로서의 가져야 할 요소들과 CEO의 일을 실행해 줄 수 있는 그 기업의 팀이 갖춰야 할 요소를 철저하게 구분하고 있다. 리더는 전인화된 자세로 통합적 사고로 해야 하는 반면, 우리 팀은 일의 실행에 적합하도록 쪼개져서 개별적 실행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리더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꺼지지 않는 촛불이 되어 그 기업을 이끌어야 한다고 한다. 우리 팀은 조직화되어 리더의 열정이 조직 구성원에게 도미노 열정으로 번져서 살아 숨 쉬는 뜨거운 동력을 만들어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리더는 창의적으로 미쳐야 하고, 용기와 격려를 주는 뜨거운 심장을 가져야 하는 반면, 우리 팀은 합리적 사고를 통한 성실한 일을 수행하여야 한다. 리더와 그 리더를 따르는 조직 사이에 토론과 토의를 통한 적절한 도출점을 통해 일을 실행시켜야 하며, 일의 실행 가속화를 위한 적절한 보상시스템을 정비하여야 한다고 한다. 조직원의 자발적 동기부여를 위한, 유기적 생명체라 할 수 있는 기업에 생기를 불어넣는 기업가 정신은 CEO가 가져야 할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기업의 CEO로서의 나와 조직화된 우리팀에서의 가져야 할 기업가 정신 요소

 

ⓒ대한뉴스

특히, 그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 Moh's Growth Rule이라는 것을 스스로 만들어서 기업가 정신을 다른 기업가들에게 확산하고 있는데, 주 요점은 다음과 같다.

 

기업의 리더가 상상력과 지식 그리고 올바른 판단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성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그것을 우리팀의 조직과 상의하여 동기부여하고, 정의내리고, 도전하고, 가속화하고 (Motivate, Define, Challenge, Accerlerate; MDCA) 그것의 성취를 위한 열정을 불어 넣고, 그 자체가 단순 리더의 몰입이 아닌 우리의 몰입으로 확산시켜 기업의 동력을 만들고, 그러한 동력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의 이익을 다시 직원과 사회에 보상하고 환원하여, 기업의 자긍심 고취를 통한 자발적 동기부여를 통한 개개인의 창의성을 재창조하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 선순환전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리더와 팀의 노력하는 가운데, 그 기업은 성장될 것이다. 이러한 기업은 4차 산업혁명 같은, 어떠한 새로운 상황에 놓이더라도 주변 환경에 반응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 시스템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한다.

 

ⓒ대한뉴스

2016년 (주)바이오에프디엔씨는 기술성평가를 BBB등급과 A등급을 받은바 있고, 생물주권강국을 위한 식물세포배양기술로 식물복원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식물세포배양방법에 관한 신기술인증(NET)을 받았고, 미국에도 식물세포배양방법에 관한 특허가 등록되었다. 그리고 2017년 국내대학과의 공동연구로 Nature Communication, Nature Nanotechnology 등 국제학술지에 지속적으로 연구내용을 보고하고 있다. 현재,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식물세포배양 기술을 활용한 안티에이징 소재 개발로 주요 화장품 회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을 통한 수출주도형 혁신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모상현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자 위대한 도전 (주)바이오에프디엔씨의 창조적 성장을 시도하고 있다.(기사전체사진ⓒ (주)바이오에프디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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