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김해진영2지구 본격 개발 추진
토공, 김해진영2지구 본격 개발 추진
  • 대한뉴스
  • 승인 2006.10.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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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영2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 재현 www.iklc.co.kr)는 사업승인권자인 경상남도가 김해진영2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개발계획을 승인하여 앞으로 본격적인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김해진영2지구는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여래리 일원에 조성되는 약 30만평의 택지개발지구로 마산·창원등 주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김해시의 북서측 부도심 역할을 담당할 진영읍을 육성하고, 이 지역 택지수요에 부응하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주거단지 개발로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된다.

토지공사 경남지역본부 정만구 본부장은“이미 개발 완료된 김해진영지구를 중심으로 본산농공단지까지 개발되는 진영2지구는 공사중인 동읍우회도로가 예정대로 2010년 개통될 경우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만 아니라


자연과 호흡하는 친환경적인 정주공간 조성을 위해 주천강변 산책로 조성, 저류지변 수변공간을 확보하여 친수 환경의 새로운 주거신도시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향후 실시계획승인 등 후속 인허가가 예정대로 승인될 경우 2007년 하반기경에 보상을 착수하여 2011년말 공사준공 예정이다”고 말했으며 택지공급은 2008년 하반기부터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진영2지구는 수용세대수가 7,109호, 수용인구는 1만9천명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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