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17년도 주민참여 일일 예산학교 개최
여주시, 2017년도 주민참여 일일 예산학교 개최
  • 이진선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 2017.10.12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진선 기자] 여주시는 지난 10일 예산편성과정의 주민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2017 주민참여 일일 예산학교’를 지난 10일에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산학교는 여주시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의 재정현황과 주민참여예산 관련 특강을 중심으로 위원의 전문성 확보 및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대한뉴스

특히 좋은예산센터 오관영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참여예산의 이해와 운영사례' 특강에서는 주민예산참여제도의 유래와 지자체 운영 사례,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뤄 예산편성 및 감독 과정에서의 주민역할을 거듭 강조, 참여한 위원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유준희 기획예산담당관은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제안된 참여예산사업의 경우 부서별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향후, 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와 성숙한 제도 정착을 위해, 참여예산 열린창구 운영,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 강화, 함께 꾸려 가는 여주시 살림이야기 전달, 청소년 예산교실 등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