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자 의원, 다양한 형태의 공보육 확대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최도자 의원, 다양한 형태의 공보육 확대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8.04.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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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다양한 형태의 공보육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 주최,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4월 17일(화)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최도자 의원ⓒ대한뉴스
최도자 의원ⓒ대한뉴스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보육 공공화 정책에 대한 방향과 문제점을 검토하고 바람직한 공보육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모색한다.

김익균 협성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교수의 ‘다양한 형태의 공보육 확대를 위한 방향모색’을 주제로 발제 후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사, 한국보육진흥원과 육아정책연구소, 보건복지부 등 보육 관련 관계자와 관계부처에서 토론자로 참석하여 현행 공보육 확대정책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을 목표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신축 뿐 만 아니라 장기임차 방식 등 여러 가지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나 가정어린이집은 장기임차 방식에서 제외되는 등 일부 유형의 어린이집은 배제된 채로 정부의 국공립 확충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토론회를 주최한 최도자 의원은 “어린이집 시설 간 차별이 발생하지 않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정책이 필요하다”며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공보육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도출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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