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렬 국토부차관 "개항 60주년 김포공항, 새 도약 출발점 될 것”강조
김정렬 국토부차관 "개항 60주년 김포공항, 새 도약 출발점 될 것”강조
김포공항 개항 60주년 기념식서 유공자 표창․저가항공사 성공정착 견인 당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11.06 2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월 6일(화) 김포공항 개항 60주년 기념행사(한국공항공사 주관,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 참석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번 행사에는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장, 김성태 국회의원, 김석기 국회의원과 항공사 대표, 김포공항 상주기관 및 항공 관련 업계와 학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김포공항은 ‘59년 개항 이래 지난 60년간 대한민국의 관문 공항으로서 역할을 해왔고,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서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89년 해외여행 자유화 등 대한민국 발전사의 주요 사건들을 가능하게 했다.”고 평가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중추 공항으로서 저비용 항공사의 성공적 정착과 발전을 통해 지방공항의 활성화를 견인해 나가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우리나라 항공역사의 산실이자 대표적인 도심공항인 김포공항은 1958년 10월 김포-부산 간 민간항공기가 처음 취항한 뒤 지금까지 주요 거점공항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노후화 진행으로 인한 건축물의 성능 저하, 저비용항공사(LCC)의 성장, 단체여객의 증가 등 내‧외부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10년간 약 2,500억 원을 투입,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10월 17일 새롭게 개장한 바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