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2밸리, 스마트기술이 집약된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
판교2밸리, 스마트기술이 집약된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
30여개 미래 첨단기술 접목을 통해 혁신성장 생태계 구현 가시화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1.28 2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국토부는 금년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가 미래 스마트시티의 기술을 접목한 모범적인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월 30일(수), ‘판교 2밸리 스마트기술 도입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관합동 TF*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판교2밸리 등 혁신성장형 산단 조성 TF」 : 국토․중기부(실장급, 공동주재), 기재·과기·문체부, 지자체, 민간 전문가 등을 위원으로 하며, 판교 2밸리 및 지방 도시첨단산단에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성·운영한 것.

이날 회의는 판교 2밸리 사업 시행자(LH, 경기도공)가 검토·설계 중인 30여개 스마트 서비스(안)에 대해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다.

사업시행자의 스마트 서비스(안) 발표 이후, 보완이나 추가 검토 필요 사항에 대해 자유 토론이 이어지게 되며, 각 부처의 지원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하게 된다.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안)에 대한 실시 설계가 진행되며, 가용 예산 범위 내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서비스는 연내 최종 확정된다. 스마트시티 요소기술 도입을 위한 공사는 금년 4월에 1차 착공하여, 오는 ‘21년 마무리 될 예정이다.

판교 2밸리 사업시행자인 LH와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17년부터 각각 「판교2밸리 스마트시티 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여 판교2밸리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해왔다.

이 용역은 입주기관의 편의 제고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와 기반시설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에 대한 기본 설계 용역으로, 아이디어 공모전, 입주기업 등 수요자 선호조사 등을 통해 제안된 사항들을 적극 반영하여 실시되었다.

국토교통부 김근오 산업입지정책과장은 “부가 가치가 높고, 특색 있는 스마트 솔루션 적용을 계기로, 향후 판교2밸리는 명실 상부한 스마트시티의 실증 메카이자,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첨단산업단지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조성되는 신규 산단도 현재 국토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 등과 활발히 연계하여 ICT 기술기반의 스마트한 산업단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