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주니어무용단 주신, 16번째 춤이야기 ‘사랑, 그리우다’
구미 주니어무용단 주신, 16번째 춤이야기 ‘사랑, 그리우다’
  •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 2019.02.06 1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창열 기자] 경북 구미시 오주신무용학원 19주년 주니어무용단 주신의 16번째 이야기 〈사랑, 그리우다〉 정기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6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의 정기공연 명칭인 ‘우리들의 춤마당’은 100%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공연이다.

이번 열여섯번째 이야기는 ‘사랑, 그리우다’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표현하는 사랑은 어떤 것일까, 이 무대 위에서는 바로 우리 아이들이 주역 무용수가 되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꿈도 키워 나갈 수 있게 된다.

또한 각자의 무용재능을 지역뿐만이 아니라 해외에 까지 다양한 곳에서 멋지고 아름다운 공연을 함으로써 재능기부는 물론 한국무용을 세계로 알리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도 하고 있다.

물론 단원들 모두가 프로 무용수로 성장하지는 않겠지만 다른 어떤 분야로 가든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구미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과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주니어무용단 주신이 자체기획공연으로 총연출은 오주신 단장과 지도교사 우광연, 김가경 등이 안무를 맡아 무대에 올린다.

무대에 오르는 고등부와 중등부 단원은 계명대 무용과 입학예정 김여진(김천예고 졸업예정), 세종대 무용과 입학예정 박선진(김천예고 졸업예정), 김천예고 최예원 박다솔 임지언 권혜주 김민섭 김현지 이수연, 순심여고 배유경, 경북예고 이민애, 옥계동부중 김나윤, 해마루중 이서윤 김유림, 천생중 심가빈 이소희 등이 출연한다.

또한 초등생 류유현, 박선유, 백주이, 장수현, 김민서, 전수연, 정은채, 이서율, 손은민, 박윤아, 천경진, 정려원, 황혜린, 박정연, 박소혜, 김서윤, 김나연, 이예솔, 이다인, 박하빈, 고은별, 김민채, 이지희, 장다원, 장예은, 김지예, 이슬기, 홍서연 등과 유치부 한예원, 채린, 이서휘, 김서연, 강다윤, 장서연, 이슬아, 박현규, 김희주, 구예담, 한채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오주신무용학원 & 주니어무용단 “주신” 은 2000년에 창단하여 무수한 무용인을 배출하였으며, 칠곡, 왜관, 구미 등 각 지역에서 15회에 걸친 정기공연을 올렸다.

주니어무용단 주신(단장 오주신)은 60여명의 청소년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10대 청소년무용단으로 선정되어 우리춤축제 ‘차세대 K-Dance 페스티벌’에 참여해 경북을 대표하는 청소년 무용단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또한 구미시와 자매결연인 중국 장사시 공연, 제 51회 경북도민체전 성화채화 독도공연, 제 15회 경상북도 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 성화채화식 공연, 2013 김천 시민체전 성화채화식 및 개막식공연, 미국LA 공연, 한국 구미시와 대만 쭝리시 문화교류공연 (금오산, 선산시민회관), 서울 국회의사당 공연, 김천 인재양성재단 100억 달성 선포식공연, 2014년 9월 일본 오쯔시 문화제 개막공연,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막공연, 2017년 1월 미국 워싱턴주 씨애틀 한인의 날 축하공연, 2017년 11월 일본 오쯔시, 제주 4.3은 ‘대한민국의 역사이다’ 문화릴레이(제주도청, 도지사 원희룡), 조선통신사 쌍검무 창작복원, 2018년 9월 중국 장사시 등 다수의 공연이 있다.

전통예술평론가인 제주국제대학교 조성빈 특임교수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의 단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무용단 주신은 학업 성적은 물론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며 “춤을 사랑하는 열정 만큼은 어느 프로무용수 못지않다.”고 전했다.

이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이러한 멋진 무용공연을 기반으로 경북 구미에서 배출한 세계적인 한국무용가들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