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이강호 남동구청장,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합동점검 실시
대한뉴스(포토) 이강호 남동구청장,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합동점검 실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3.22 2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해빙기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22일 현장에서 직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본 점검은 연면적 5,000㎡ 이상의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3주 간 진행됐으며, 이번 점검은 공사관계자 상주여부, 지하굴착공사의 적절성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됐다.

특히 구는 이번 점검에 교수, 기술사, 건축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건축지도원들을 참여시켜 점검의 전문성을 더했다.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통해 시정조치를 했고, 안정적 기초 안착을 위한 굴착 심도 조정, 철근 배치간격 조정 등 구조적 보완이 필요한 현장에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강호 청장은 “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각종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현장에서 함께 점검을 하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공사장 안전사고 및 건축공사로 인한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관내 건축공사현장과 카카오톡을 활용한 SNS 소통방을 운영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