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경 식약처장“규제개선, 신소재 기능성 원료 인정,K푸드 바람 일도록 적극지원”
이의경 식약처장“규제개선, 신소재 기능성 원료 인정,K푸드 바람 일도록 적극지원”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4.26 1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이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인 한미양행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은 제조업체 현장방문 애로사항청취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제조업체 현장방문 애로사항청취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대한뉴스

한미양행은 건강기능식품의 주문자 개발생산방식인 ODM 전문업체로, 2019년에는 베트남으로 대규모 수출계약을 성사해 신규직원 채용을 늘리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현장 찾아 안전관리 현황 등을 살피고, 건강기능식품 산업 혁신성장과 해외진출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의경 처장은 방문 현장에서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이 안전성과 고품질을 인정받아 세계 시장에서 K-푸드 바람을 일으켜 줄 것을 당부한다"며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고 신소재 기능성 원료를 적극 인정하는 등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