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이단인가?...“이단의 정의는 무엇인가” 기성교회와 계속된 충돌
신천지는 이단인가?...“이단의 정의는 무엇인가” 기성교회와 계속된 충돌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19.04.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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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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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양훈 기자]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지금 개신교는 유대교처럼 율법에 빠져 있거나 교회 안에서 파벌을 만들고 목회자가 범죄에 연루되면 그 지탄은 온갖 누룩이 번져 곤욕을 치루면서 파문이 확산이 되기도 한다. 파벌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어겼다.

기성교단 개신교에서는 신천지 예수교회를 놓고 이단이라 규정하며 일반 교회는 신천지 신자 출입을 금하는 대자보가 붙여져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자신들이 가르치는 말씀이 성경의 오른 해석이라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참조 : 본 기자는 신천지 신자가 절대 아님)

세상은 종교전쟁만큼 무서운 다툼도 없다. 영적 전쟁은 심판의 그날까지 끝나지 않지만 심판은 곧 온다는 것, 이 시대가 아니면 다음 세대로 이어 간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다. 구약에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장자로 이슬람의 창시자라 한다.

허나 개신교는 약속의 자녀가 바로 후자에 출생된 이삭이고 하나님의 스토리는 야곱을 낳고 12지파의 아들이 태어 났다. 유대인들도 자신들이 믿는 유대교가 하나님을 믿는 선민족이고 참 종교라며 2000년전 예수를 이단자로 십자가에 못을 박고 매달아 죽였다.

여기서 성경은 예수가 죽은 후 부활해 12사도가 예수를 전파했다. 그러나 천주교는 개신교가 떨어져 나가 만들어졌고 천주교 신앙과 달라 개신교를 핏빡 했다. 허나 개신교는 굴하지 않고 천주교의 복음(기쁜소식)과 달리 근본 문제가 있다고 이단임을 주장했다.

그러나 종교는 믿는 자신들이 선택하는 것으로 불교, 천주교, 개신교, 이슬람등 교리는 다른 각도에서 신과 부처를 숭배하고 있다. 종교적 선택은 책임도 자신에게 있다. 법전에 기록된 형사죄 등과 달라 양심과 영혼이 심판을 받는 법으로 사람은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그 대목에서 확실하게 증거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예수가 제자들과 동행할 때에 한 사람이 주여 당신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서 그들을 제지하고 죽일까요의견을 묻자 예수는 나 두어라 한마디로 결론을 내리고 가던 길을 갔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는 범죄와 연관되지 않으면 법의 판단을 받지 않는다. 현실은 종교간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정치도 사세가 엄청난 종교집단에는 눈치를 보면서 표심의 이해득실을 따지는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경 참조 : 이단에 속한 사람은 훈계한 후 멀리하라 스스로 죄를 짓고 정죄하는 자이다. 디도서 3장5절)중략 정의

신천지의 대한 공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편견을 가진 공격은 내부적 종교 안에서 전도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그러나 보도를 해 주었다는 이유로 언론까지 공격하는 자세는 문제가 있다. 언론의 중립성이 훼손되고 있다. 언론도 다수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해득실을 따지는 것이 현실이고 중립적 언론의 기능이 파괴되어 사회적 논란도 불러 왔다. 허나 자신의 종교의 대해 확신이 있는 사람은 편견을 갖지 않는다. 아무리 외부로부터 침탈이 오더라도 거부할 수가 있는 내성이 있다. 마음이 채워지지 않은 공허함이 종교로 다가간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믿는 종교에 만족하며 살고 있고, 그러하지 못한 부류로 나누어져 있다. 결론을 내자면 힘의 논리와 신앙의 논리가 사회적 갈등을 불러와 교리가 다르면 개인 자유까지 공격을 받고 있다. 엄밀히 개인의 신앙은 개인의 선택이지 공격을 받아야 할 부분은 아니다.

개신교 종교인들이여 무릇 마음을 지키는 것은 성경에서 말씀하신 하나님과 예수를 찾는 길이고 진리이다. 왜 거대한 타 종교의 공격은 조용히 덮고 넘어가고 유독 신천지만 공격을 받는 것인지 여기에서 어떤 이유가 있는지 양자간 첨예한 대립은 성경으로만 답이 나온다.

신천지나 개신교나 천주교 등 종교를 가지는 것은 자유지만 성경이 말하는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 또 이들 각자의 종교를 믿는다고 다 천국에 간다는 것은 자가당착이다. 자신들의 종교가 옳다고 한다. 허나 이익을 취하고 있는 종교집단인지 진단해야 한다.

남을 탓하기보다 성경적 하나님의 규례를 명확하게 알고 진단하는 것이 외부의 침탈에도 견딜 수 있으며, 법은 개인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은 이상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또 하나님의 말씀에도 부패된 것이 세상보다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와 함께 동행을 하는 것이고 예수를 통해 죄사함과 구원을 매일 끝없이 받아가는 것이 성경의 원리로서 신자만 단속시키는 종교에 매몰되지 말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을 제시하여 주고 어찌하여 복음이 변질이 되었는지 선생들은 음미할 대목이다.

오늘날 부패된 종교 모습에서 십자가에 달린 당시 예수의 초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오직 진리만 전했던 앞선 성도들이 슬퍼하고 예수를 슬프게 하고 있다. 무한적 예수의 사랑이 오늘날 복음을 듣게 했고 하나님의 자비였다. 틀에 하나님을 가두고 있다.

끝으로 분쟁은 종교적 다툼으로 번진다. 사도바울은 유대인을 만나면 유대인이 됐고 믿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그들과 함께 편견을 버리고 예수를 전했으며, 믿는 자들과 함께 구원 받기를 기도했다. 종교를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야 하고 예수를 만나면 이들 분쟁은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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