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부산분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기능 수행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5.16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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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당초 2020년 말에 준공할 예정이었던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건립공사가 시공업체 입찰 지연(2회 유찰) 등으로 착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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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건립공사 기공식이 5월 17일(금)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건립부지에서 열린다.

이날 기공식에는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오거돈 부산시장, 해당 지역구 김도읍의원을 비롯한 최인호의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허용범 국회도서관장, 이종후 국회예산정책처장, 김하중 국회입법조사처장, 김수흥 국회사무차장도 함께 참석하게 된다.

부산분관은 국회도서관 자료를 분산 보존하고,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지상3층, 연면적 13,661㎡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일반인들로 이용할 수 있는 열람실·전시실·세미나실 및 국가문헌 보존을 위한 서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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