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청약 진입장벽 낮추고, 프리미엄은 올린 ‘부개역 코오롱하늘채’ 분양
1순위 청약 진입장벽 낮추고, 프리미엄은 올린 ‘부개역 코오롱하늘채’ 분양
비규제지역에 속해 중도금 대출도 한 세대당 2건, 1인당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해 집값 마련 수월
1순위 청약 역시 주택 소유 여부 상관 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19.05.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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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양훈 기자] “1순위 청약 진입장벽이 낮고,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으니 청약을 안할 이유가 전혀 없죠”

비규제지역인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일원에서 이달 31일 분양하는 코오롱글로벌의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에 대한 전망이 밝다. 청약 진입장벽이 낮은데다 분양권 프리미엄을 조기에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인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_반조감도 ⓒ대한뉴스
인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_반조감도 ⓒ대한뉴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가 들어서는 비규제지역과 달리 ‘규제지역’은 정부의 고강도 정책으로 인해 내 집 마련에 대한 기회를 얻기 조차 어렵다. 현재 규제지역에선 전용면적 85㎡ 이하에 대한 추첨제 적용비율이 25%, 85㎡ 초과는 70%에 이른다.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 대부분이 추첨제를 선호해왔지만, 사실상 이마저도 힘들어진 것이다.

여기에 고강도 대출규제는 청약 진입장벽을 더 높게 만들었다. 규제지역의 무주택 세대는 LTV(주택담보대출비율) 60%, DTI(총부채상환비율) 50%가 적용돼 대출한도가 낮고, 1주택자와 고가주택 구입 시에는 대출이 불가능해졌다. 사실상 규제지역에서의 새 아파트 청약은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아닌 막힌 수준이 됐다.

이에 반해 ‘비규제지역’에 속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청약 진입장벽이 낮아 1순위 청약이 수월하다.

이 단지는 분양물량이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있어 가점제 적용 비율이 40%에 달하고, 나머지 60%는 추첨제를 적용받는다. 특히 추첨제 물량의 75%를 무주택자에게 먼저 추첨으로 공급한다. 나머지 25%도 무주택자와 기존 집을 처분하기로 한 1주택자를 섞은 뒤 추첨하므로, 무주택자의 새 아파트 청약 당첨 가능성이 크다.

또 집값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 역시 수월하다. LTV 70%, DTI 60%가 적용되고 중도금 대출도 한 세대당 2건, 1인당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하다. 1순위 청약자격도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 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12회 이상 납입한 자이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또 분양권 전매도 당첨자발표일 6개월 후부터 가능하다.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는 규제지역의 새 아파트와 달리 비규제지역에 속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가 투자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실제 비규제지역의 새 아파트는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짧아 프리미엄이 일찍부터 형성된다. 지난 2017년 부평구 일원에서 분양된 ‘부평 아이파크’(2020년 10월 입주 예정)는 분양 당시 전용면적 69㎡가 3억7,000만원대였지만 지난 2월에는 4억1,903만원에 거래됐다. 전용 84.67㎡는 지난 12월 4억5,075만원에 매매돼 분양가보다 3000만원가량 상승했다. 또 최근에는 5억원 안팎의 분양권까지 등장했다.

업계 관계자는 “비규제지역 내에서도 지역 내 보기드문 입지환경과 상품설계, 내부 커뮤니티를 갖춘 단지가 등장할 경우 이보다 프리미엄 상승은 더 높아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달 31일 분양하는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의 프리미엄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규제지역의 새 아파트여서 청약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 이외에도 1호선 부개역과 약 400m로 인접한 역세권 단지이자 인천 첫 ‘지역 냉난방’ 아파트로 보기 드문 상품설계까지 대거 적용되기 때문이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120-80번지 일원 인천 부평구 부개동 부개3구역 재개발 단지인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전용면적 31~84㎡ 총 526세대 규모로 이 중 306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1호선 부개역과 약 400m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통해 서울 주요 도심 역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인근 부평역에 송도~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교통호재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인천 첫 ‘지역 냉난방’ 아파트로 기존 개별 냉방이 적용된 아파트 보다 여름철의 관리비 절감은 물론 관리 및 유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더욱이 실외기가 없어 실사용 면적 확대에 따른 우수한 공간 효율성과 깔끔한 외관도 자랑한다.

사회문제로 불거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도 필요 없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의 전 세대에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이 적용돼 각 세대에서 미세먼지는 물론 온도와 습도, 이산화탄소 등의 공기질을 알려주는 스마트 환경센서와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헤파필터(H13등급)의 전열교환기를 통해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현관 전용 청소기를 사용해 외출 시 의류 등 몸에 붙어있는 미세먼지를 흡입시켜 미세먼지의 실내 유입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전용 청소기 사용시 현관 천정에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부유 물질과 미세먼지 제거에 탁월한 에어샤워기내 헤파필터(H13등급)가 자동으로 동시에 작동해 신선한 공기로 바꿔준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수종(산림청 권장수종)으로 조경을 설계하고, 그날의 미세먼지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어린이 놀이터에 계획되어 있다.

입지환경 역시 남다르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교육열이 높은 상동 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반경 1km 내 다수의 초·중·고교 및 도서관이 밀집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부평종합시장, 롯데백화점 부평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홈플러스 부평상동점, 이마트 중동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시설의 이용 마저 쉽다. 또 약 18만㎡ 면적의 상동호수공원을 비롯해 테마파크인 웅진플레이도시, 아인스월드 등이 위치해 있어 문화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이러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비규제지역인 인천 부평구에 들어서기 때문에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 없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또 당첨자발표일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실거주 뿐만 아니라 투자가치, 미래가치를 함께 갖췄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이달 31일 분양되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8월이다. 현장 부지 내에 건립되는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191-227번지 일원(부평문화로216번길 29-4)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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