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학회 강원도에 산불피해 성금 전달
토목학회 강원도에 산불피해 성금 전달
산불지역 안전 검토 재능기부도 약속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6.05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사)대한토목학회(회장 이종세, 한양대 교수)는 6월 4일(화) 강원도청을 찾아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1,120만원을 정만호 경제부지사에게 전달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승호 부회장은 학회를 대표해 정만호 경제부지사에게 “초대형 산불을 단시간에 진압해낸 강원도의 위기대응 능력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며, 고통당하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토목학회 회원들이 재능을 기부하여 산불지역의 안전 검토 등 피해 복구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덧붙였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산불피해의 항구적인 복구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승호 부회장은 “토목학회 강원지회 주최로 오는 6월 20일 강릉원주대학교에서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 대응 심포지엄’을 열고 산불지역의 홍수, 토석류, 식생, 토사유출 저감대책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토목학회는 도로,철도,지하철,항만,발전소 등의 사회시반시설을 만드는 토목기술인들의 단체로 1951년에 설립되었으며 토목공학의 발전과 토목기술인의 자질향상을 도모하여 사회와 국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