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건설의 날 기념식서 23명에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 포상
2019 건설의 날 기념식서 23명에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 포상
200만 건설인의 혁신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건설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6.20 2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유주현)는 6월 20일(목) 오후 2시 30분 건설회관(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에서 ‘2019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건설의 날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1년 제정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올해 기념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건설, 혁신의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가기 위한 건설인의 혁신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건설 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기념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회의원, 건설 관련 단체장, 건설기업 임직원 및 수상자 가족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행사 참가자들은 건설의 날을 축하하고,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건설 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건설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건설인 140명에 대해서는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일평생을 건설산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온 이광래 우미건설㈜ 명예회장이 수훈의 영광을 안았다.

이광래 명예회장은 37년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주택 7만호를 건설하여 주택산업 발전 및 주거 안정에 이바지 하였으며, 행복도시 국도1호선, 원주-강릉 철도, 새만금관광단지 등 국가기반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금파장학재단 설립, 사랑의 집수리 및 돈의문 증강현실 복원사업 등을 통해 사회공헌과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또한, 은탑산업훈장은 고태식 준제이엔씨㈜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은 김효진 ㈜한화건설 부사장, 김학영 ㈜화성방수 대표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은 조성진 ㈜대우건설 전무, 김태경 (유)석파토건 대표, 조충환 덕흥건설㈜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박창옥 ㈜부일종합중기 대표이사 등 6인이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으며, 황용호 ㈜성화설비 대표이사 등 5인이 대통령 표창을, 최재원 현대엔지니어링㈜ 상무보 등 5인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가 기반산업이자 대표적 일자리 산업인 건설산업을 이끌어온 건설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건설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 기술과 생산구조를 혁신하고,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정부도 건설산업의 혁신을 위하여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