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3 윤송아 그림, 싱가폴 마리나베이샌즈 전시
보이스3 윤송아 그림, 싱가폴 마리나베이샌즈 전시
2019 글로벌아트페어 홍보대사 & 초청작가 선정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06.28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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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지수 기자] OCN '보이스3' 11-12화에서 나오미역으로 특별출연하면서 이슈를 모은 윤송아가 '2019 글로벌 아트페어 싱가포르'의 초대작가이자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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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에서 윤송아는 배우로써 뿐만아니라 미술작가로서도 빛을 발했다.

'보이스3' 속 유키코화백의 그림들이 모두 윤송아가 직접 그려진것으로 밝혀지면서 놀라운 그림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이스3' 나오미(윤송아)가 '입없는 소녀' 자화상과 똑같은 모습으로 카네키(박병은)에게 살해당해 이슈를 모은 가운데, 강우(이진욱)는 윤송아가 그린 눈그림을 모면서 '눈 속에 무언가있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송아의 그림이 화제가 된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선보이며 떠오르기 시작한 '낙타그림'은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클로즈업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2019 글로벌 아트페어 싱가포르(대회장 권영걸)는 오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윤송아, 김창완, 임하룡, 설수진 등 한국 연예인들과 싱가포르 연예인들이 자선아트쇼를 진행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아트 체험장이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세종문화예술진흥협회는 G-ART WORLD와 함께 세계 162개국 에 22,000여명의 미술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로 갤러리 중심의 미술장터가 점 진적으로 기능이 축소되어 가는 국제 추세에 대안이 모색되어야 한다는 미술계의 의견이 반영되면서 작가 중심의 미술문화 활동 영역이 확장되어 가는 가운데 열리는 아트페어라는 점에서 현대미술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미술시장 경험을 제공하고 또 그들 의 구체적인 예술적 활로 개척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한편, ocn '보이스3', 'sbs 미스마', 영화 '언니'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자 화가 윤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서울시 청각장애인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와 미술치료사로도 활동 중이다.

윤송아는 KIAF, SOAF 등 국내 주요전시는 물론 미국과 홍콩, 독일, 파리 등을 오고 가며, 미술계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연소 한국작가로써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현재는 인사동 크로스갤러리에서 윤송아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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