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홍 위원장, 농식품 기능성 표시제도의 현황과 과제 세미나 개최
황주홍 위원장, 농식품 기능성 표시제도의 현황과 과제 세미나 개최
농식품 기능성 표시제도 확대 “농식품산업활성화의 계기”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7.16 2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7월 15일(월) 오후 2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농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능성 표시제도 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의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황주홍 위원장ⓒ대한뉴스
황주홍 위원장ⓒ대한뉴스

 

이번 정책세미나는 농식품 기능성 표시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살펴봄으로써 농식품의 부가가치 제고와 유관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여 농식품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하고 소비자의 이익도 증대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열렸다.

황주홍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농식품의 기능성 표시제도는 기능성 종자 개발・생산 및 기능성 식품소재가공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된다”라고 강조하고, “지난 4월 제4차 산업혁명위원회의 토론회에서 농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로 발표하여 국회에서도 관련 법규 개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황 위원장은 “농식품 기능성 표시제도 확대로 예상되는 제도의 문제점을 세밀히 분석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기술적・사회적 대안들이 충분히 논의되어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