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3동-연안식당 ‘나눔가게 사업 협약’ 맺어
도봉구 쌍문3동-연안식당 ‘나눔가게 사업 협약’ 맺어
8월부터 식당 대표메뉴 꼬막비빔밥 30인분 한부모가정, 청장년1인 가구에 지원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08.16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3동주민센터는 지난 8월 8일 연안식당 쌍문점과 ‘나눔가게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은 쌍문3동 강부원 동장(우측)과 연안식당 쌍문점 오성진 대표(좌측) 협약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쌍문3동 강부원 동장(우측)과 연안식당 쌍문점 오성진 대표(좌측) 협약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이번 연안식당 쌍문점의 나눔가게 참여는 지난 창동점에 이은 것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연안식당에서는 8월부터 매월 대표메뉴인 ‘꼬막비빔밥’ 30인분을 지역내 한부모 가정, 청장년 1인 가구에 지원하기로 했다.

연안식당 쌍문점(대표 오성진)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나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왔는데 이번 ‘나눔가게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늘려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쌍문3동주민센터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나눔가게’가 총 22곳으로 늘었다.

쌍문3동 관계자는 “불경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참여한 것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에 더 많은 나눔가게를 발굴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