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홍보대사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초청돼...
김포시 홍보대사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초청돼...
“국내외 정상급 크리에이터, 보겸·도티·이사배···수백만명 구독 ‘1인 미디어’ 대거 참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8.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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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김포시 홍보대사인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16일과 17일, 2일 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9 인천국제1인미디어페스티벌'에 초청받아 해외 모델들과 함께 세계평화지도, 국가 전통의상 패션쇼를 열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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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와 (사)한중문화예술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소기업벤처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천관광공사, 교육방송(EBS), 아리랑 TV, 중앙일보 등이 후원했다.

2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인 미디어의 저변확대와 산업화를 확산하기 위해 1인 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한 국내 첫 국제 행사에 걸맞게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세계 각 국가 패션모델들을 초청해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 국가 전통의상 패션쇼’ 등 다양한 특별무대와 함께 국제적인 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송수근 한중문화예술포럼 회장은 "세계평화작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 작가의 세계평화지도숄(World Peace Map Shawl)작품과 국가 전통의상 패션쇼 특별무대를 통해 큰 감동을 선사했고, 특별히 가로 77cm, 세로 2m 크기의 '1인 미디어 빛나는 세상’이라는 멋진 친필휘호 작품을 제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한국 평화작가는 "국내외 정상급 크리에이터, 보겸·도티·이사배님 등이 참여하는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1인 미디어로 빛나는 세상을 만들어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 홍보대사이자 옌벤대 예술대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한 작가는 세계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25년에 걸쳐 6종의 독창성이 뛰어난 한글서체를 새롭게 개발해 2m80cm X 2m 크기의 38개국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작품들을 완성했다.

그 중 22개국 세계평화지도는 도자기로 제작돼 유엔 본부 22개국 대표부에 세계최초, 세계최다 소장 됐으며, 프랑스, 북한, 대한민국국회, 국내 5개도청 등에 수억 원의 사비를 들여 제작한 평화․화합의 지도를 기증해 지구촌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세계 각 국가에서 참여한 패션모델들은 “자국(自國)의 정통의상과 세계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한국에서 제작한 자국의 평화지도 작품을 어깨에 두르고 무대를 올라 어떤 무대보다도 뜻 깊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며 아낌없는 찬사와 함께 포토존에서 한한국 작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번 2019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은 아리랑 국제방송의 전파를 타고 전 세계 190개국으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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