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문포털, 기존 포털 한계점 극복하고 ‘언론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뉴스전문포털, 기존 포털 한계점 극복하고 ‘언론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뉴스전문포털, ‘2019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접수기간 연장 9월 30일까지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9.08.26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치수 위원장. ⓒ대한뉴스
이치수 위원장. ⓒ대한뉴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이치수 평가위원장(현 (사)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은 “최근 개최된 회의에서 뉴스전문포털 입점을 희망하는 더 많은 언론매체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그동안 제기돼 왔던 접수기간 1개월 연장 건이 통과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접수마감은 기존 8월 31일에서 9월 30일까지 연장되며, 홈페이지 정식 오픈 일정 역시 10월 7일로 변경됐다. 또한 입점을 희망하는 언론매체들의 부담을 경감시켜주고자 심사에 필요한 각종 절차 및 서류 등이 간소화됐다.

 

뉴스전문포털의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신청 제출서류는 △신청 매체 소개서(형식 자유) △제휴 신청서 △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동의서 △알찬정보Zone 운영규정 동의서 등이다.

 

먼저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는 ‘신청 매체 소개서’를 작성하여 전용메일(service@NewPotal.com)로 보내야 한다. 신청 매체 소개서의 형식은 자유이며, A4용지 1장~3장(10pt) 분량으로 포함해야 할 항목은 언론사명(제호), 대표자명, 대표자 연락처, 담당자명, 담당자 연락처, e-mail, 홈페이지 주소, 매체 소개내용 등이다.

 

뉴스전문포털은 최근 ‘뉴스전문포털 공식SNS업무지원센터(카카오톡-문자만 가능: 010-7488-2118)’를 별도 개설하고 입점 및 입점을 희망하는 매체들을 위한 각종 서비스지원을 강화한다.

 

심사 및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규정에 따라 진행되며, 매체의 심사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장 12주로 규정되어 있으나, 이번 하반기 심사는 개별 언론사에 대한 서류 접수 및 검토가 끝나는 대로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심사기간은 신청매체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검색제휴’는 1차 평가 단계에서 진행하게 되며 평가 점수는 총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아야 제휴할 수 있다. ‘뉴스검색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사전 평가가 끝나면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제휴 서비스 가등록(IR: Interim Record) 권한을 부여 받는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1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개별 통보된다.

 

뉴스전문포털의 첫 화면인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뉴스탠스 제휴’는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한다. 2차 평가에서는 평가 점수 총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규정에 따르면 ‘뉴스탠스 제휴’를 신청한 매체가 1차 평가를 통과한 경우에 뉴스전문포털의 메인화면 ‘뉴스탠스’에 임시 등록될 수 있는 가등록(IR: Interim Record) 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이후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는 ‘뉴스탠스’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2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신청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뉴스탠스’에 입점할 수 있는 가산점이 추가로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뉴스탠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를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은 뉴스전문포털 만의 특화된 서비스”라며 “앞으로 우리의 포털 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키고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활성화하여 새로운 포털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겠다”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뉴스전문포털이 중심이 되어 현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준비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프로젝트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 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