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 ‘대학가 공동체치안 협의체’ 합동 범죄예방진단
남양주경찰, ‘대학가 공동체치안 협의체’ 합동 범죄예방진단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9.12.06 1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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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는,지난 4일 대학가 및 원룸촌 주변의 범죄예방을 위해 범죄예방진단팀(CPO), 해밀파출소, 자치단체, 경복대학생 등 약 15명이 한데 모여 합동 범죄예방진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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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 범죄예방진단은 대학가 및 원룸촌 주변의 범죄근절과 시설 취약지역의 CPTED 개선으로 인한 대학생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CCTV 및 가로등 설치 유·무를 집중적으로 진단해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학생들의 밤을 밝혀줘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

합동 범죄예방진단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범죄예방진단팀(CPO) 및 자치단체가 범죄예방을 위해 꼼꼼히 살피는 모습을 보고 범죄예방활동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대학가 공동체치안 협의체」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성재 남양주경찰서장은 “대학가 및 원룸촌 주변의 범죄예방을 위한 「대학가 공동체치안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학생과 치안정보를 공유하여 학생이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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