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국가 중요시설 방호 협력체계 마련
인천해경, 국가 중요시설 방호 협력체계 마련
한국가스공사, E1기지 찾아 상호 협업체계 확립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5.20 2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관내 국가 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지사와 E-1 인천기지를 찾아 상호 협력체계와 방호태세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도권 에너지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두 시설의 지리적 특성인 해상을 통한 테러와 재난 등 위기상황 발생 대비 태세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가 중요시설의 자체 방호 근무실태와 운용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긴급상황을 대비한 상호 협력체계 마련 등을 논의했다.

인천해경은 “인천지역은 국가 주요 산업시설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유조선과 LNG선 등 대형 선박의 항해에 따른 해양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 라며 “관내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빈틈없는 해상경비와 인천해역의 안전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