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 상습 차량정체‘동막골입구교차로’교통시설 개선
남양주경찰, 상습 차량정체‘동막골입구교차로’교통시설 개선
  • 김명규 기자 kmg0412@hanmail.net
  • 승인 2020.07.09 2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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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명규 기자]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에서는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협업하여 6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상습 차량정체 지점인 6번국도「동막골입구교차로」에 대한 교통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차량 소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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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6번국도 도곡IC부터 동막골입구교차로 구간은 고질적인 차량 정체로 시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던 곳이다.

이에 따라 남양주경찰서에서는 예산 8,000만원을 투입하여 신호체계 개선, 좌회전 차로 연장, 횡단보도 이설, 감응신호 운영 등 종합적인 교통시설 체계 개선을 통해 평소 4km 정체(15분 소요)되던 것을 획기적으로 단축(3~6분 소요)하였다.

와부읍 팔당리에 거주하는 정OO(30세, 여) 회사원은 “오전 11시경 차량 통행량이 급속도로 증가하여 6번국도가 많이 정체되곤 했었는데 교통시설개선을 통해 정체구간이 엄청나게 줄었다.”고 호응을 얻는 등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남양주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적극적인 교통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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