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의원, ‘목동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서울시 교통영향평가 통과’
황희 의원, ‘목동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서울시 교통영향평가 통과’
목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청신호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0.07.28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양천갑) 의원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목동아파트 재건축) 지구단위계획을 위한 교통영향평가가 지난 24일 서울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목동아파트 재건축 지구단위계획 교통영향평가는 지구단위계획 사전 절차 중 중요도가 매우 높은 절차로 목동 재건축 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목동아파트 재건축 지구단위계획은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 일원 약 4,368천㎡를 개발하는 지역의 현안 사업으로 개발 완료 시 기존 14단지 2만6629가구에서 2배 이상의 증가가 예상된다.

지난해 12월 목동아파트 1~3단지 3종 환원, 올해 6월 목동아파트 6단지 정밀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통과에 이어, 이번 교통영향평가 통과까지 현재 목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 준공 시기와 건물 상태 등이 비슷한 목동아파트의 다른 단지들도 재건축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황희 의원은 “후속 절차인 서울시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심의만 남아 있어, 향후 재건축을 위한 마지막 절차는 지구단위계획만을 남겨두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최종 재건축 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