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양주시 회천3동,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지원에 만전
대한뉴스(포토) 양주시 회천3동,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지원에 만전
  • 임천 기자 ji7020@naver.com
  • 승인 2020.08.13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천 기자]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지난 10일 양주지역에 시간당 100mm에 육박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침수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양주시 회천3동은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관계 공무원이 나서 피해 주민을 도와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폭우가 내린 10일 고암동 소재 주택이 침수됐다는 피해접수를 받은 회천3동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주택 내·외부 토사를 제거하고 양수기를 설치해 배수하는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 추가피해가 없도록 조치했다.

이어 지난 11일 회천3동 관계 공무원, 대한적십자 회천3동 봉사회, 회천3동 새마을지도자회 등으로 구성된 긴급복구반은 수해 현장을 방문해 침수된 가옥을 정리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의 아픔을 위로했다.

박혜련 회천3동장은 “호우피해지역 상황을 상세히 조사해 빠른 복구와 다각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