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아트홀 커피와 함께 즐기는 마티네 공연 수요음악방 시즌2
오류아트홀 커피와 함께 즐기는 마티네 공연 수요음악방 시즌2
  •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 2020.08.13 2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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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재)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 구로구청장)은 2020년 08월 15일 수요일 11:00~12:00까지 오류문화센터 오류아트홀(구로구 오류동)에서 <수요음악방 시즌2 – 사랑 가득 피아노 음악방>을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공연은 마티네공연(오전공연) 콘셉트로 오전 11시 커피와 함께 즐기는 나만의 피아노 음악방으로 스토리텔링과 함께 감상하는 쇼팽 <음을 이야기하다, 사랑>의 피아노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재)구로문화재단이 주관, 주최하고 구로구가 후원하는 <수요음악방 시즌2 – 사랑 가득 피아노 음악방>은 08월 19일 수요일 오전 11시 오류아트홀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전석 15,000원이다.

피아니스트 신은경의 스토리텔링 피아노 쇼팽<음을 이야기하다, 사랑>

오류아트홀은 독주회 <흔들리며 피는 꽃> 외 <아시아 그랜드 피아노 콘서트>, <아지오 갤러리 초청 음악회>, 오페라 <로미오 대 줄리엣>, <테이크 아웃>, 음악극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이야기 콘서트 <시리동동 거미동동> 등에 참여했고, EBS스페이스 공감, 아르떼TV 수목콘서트 등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은경과 함께 <수요음악방 시즌2 – 사랑 가득 피아노 음악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피아노 음악방은 아름다운 쇼팽의 곡에서 떠오르는 느낌들을 피아니스트가 사랑 이야기로 풀어서 만든 공연으로 피아니스트의 스토리텔링 이야기와 함께 듣는 쇼팽의 음악을 통해 남녀 간의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엮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코로나-19 대비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 좌석 등을 통한 안전한 공연 관람

오류아트홀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철저한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공연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 공연 전·후 3회 이상의 방역과 열화상 카메라, QR코드 인증, 문진표 작성, 손소독 등 여러 단계의 입장 절차를 통해 관객들의 안전한 공연 관람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사용하던 관객석을 접고 1인 테이블을 설치하여 1.5m~2m의 거리두기를 통한 소규모 관객석과, 입·퇴장 시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안전하게! 온라인에서도 편안하게! “오류 안방극장”

코로나-19를 통한 소규모 좌석제를 도입하여 진행함에 따라 공연 관람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관객들을 위해 모바일을 이용하여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중계 서비스 “오류 안방극장”을 병행하고 있다. “오류안방극장”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이용하여 중계를 진행하고 있고 오류아트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하신 분들과 구로문화재단 페이스북 친구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오류아트홀”을 검색하여 친구 추가하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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