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김365내과의원 연중무휴, ‘365일 건강하게’
충주 김365내과의원 연중무휴, ‘365일 건강하게’
코로나19·독감 가을부터 동시 유행 가능성 높아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0.09.28 1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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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365일 연중무휴 진료하며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충주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은 과학적 분석 기법을 적용한 진료를 통해 충주 시민들의 주치의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충주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대한뉴스
충주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대한뉴스

최근 일교차가 갑자기 커지면서 독감과 감기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김 원장은 “독감은 일반적인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다르다.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 심한 근육통과 기침이 대표적이며 '코로나 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인 호흡기 질환으로 감기처럼 코와 관련한 증상은 드물고 발열은 있지만 독감처럼 급작스러운 오한을 동반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징적인 증상은 후각이나 미각 이상, 호흡 곤란 등이 꼽히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올해는 코로나19와 독감이 함께 유행하는 트윈데믹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일반적인 감기는 미열과 몸살 기운, 콧물과 기침을 동반하며 보통 1주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는 반면 독감은 39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해 오한, 두통, 인후통 등으로 이어져 고열과 기침을 동반하는 초기 증상이 상당히 유사해 초기 치료에 혼돈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독감 예방접종은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1달이 소요되고 면역 효과는 평균 6개월 정도 지속된다. 따라서 항체 형성 시기와 지속시간을 고려해 10~11월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김 원장은 일교차가 갑자기 커지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에 맞은 '코로나 19'와 독감, 감기의 위협에 대해 독감 예방접종의 경우 면역력이 약한 만성질환자와 노인, 아이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을 권하고 독감으로 인한 폐렴, 뇌수막염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으며 코로나19와 트윈데믹의 우려가 있기에 접종을 권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가을과 겨울, '코로나 19'의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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