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일부 언론에 '일침'...팩트체크후 보도 촉구
신천지, 일부 언론에 '일침'...팩트체크후 보도 촉구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0.11.26 19:22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에서 일부 언론사에 아니면 말고식 보도에 주의를 당부해 악의적 보도에 대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신천지는 입장문을 발송해 "총회장의 공판보도와 관련, 비방을 목적으로 한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을 사실것처럼 보도하는 사례가 있다"며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25일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남희 씨의 신천지 연수원 관련 증언을 확인절차없이 그대로 보도한 것에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입장문은 이와관련 "이 총회장을 폄훼하기 위한 김 씨 개인의 주장일 뿐임에도 일부 매체에서는 그의 주장을 사실인양 보도하고 있다"며 "김 씨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횡령 혐의로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피소를 당한 후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의 증언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감정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입장문은 또 김씨의 주장을 적극 인용해 보도하는 것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거나 혹은 사실관계보다 흥미 위주의 자극적 보도로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천지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은 최대한 성실하게 재판에 임하고 있다"며 "허위 주장을 인용하거나 본질을 흐리는 음해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사랑 2020-11-30 17:18:10
정직한 재판 허위보도 하지 않았습해요

dndhkd 2020-11-28 20:41:00
팩트체크 하고 기사 썼으면

배재경 2020-11-27 11:15:26
진실만을 보도해야 하는 의무감은 사라지고 횡령한 자들의 말만 듣고 기사를 올려 국민의 눈을 가리는 것은 형편성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 하네요.

둥이아빠 2020-11-27 09:57:32
그렇게 조회수를 올리고 싶나...화염병 던지고 / 성추행 하는 교회좀 털어 봐봐요 엄청 날듯 ^^

하늘별 2020-11-27 09:45:52
입으로 죄짓지 맙시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