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2021년 화재현장 법률위반 단속 추진
남양주소방서, 2021년 화재현장 법률위반 단속 추진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21.01.21 1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2021년에도 화재현장 불법행위 단속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현장 불법행위로는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 무허가 위험물 사용, 건축물 불법 증축, 무단 용도변경 등이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남양주소방서는 2020년 410건의 화재발생 현장에서 47건의 법률위반 사항을 단속하였다. 이는 2019년 대비 123.8% 증가한 것으로 적발대상은 과태료 부과, 시정조치명령, 관계기관 통보 등의 조치를 취했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화재에 대한 책임을 묻기위해 화재발생 현장의 법규 위반 사항을 적극적으로 적발하고 있다”며 “특히 대형화재 위험이 큰 무허가 위험물 사용에 대해서 철저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