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HomeSafe앱 자동 기록 개발
LeaveHomeSafe앱 자동 기록 개발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2.26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시민들은 감염 추적 앱 Leave Home Safe을 휴대폰 설치하고 QR코드를 스캔해야 하거나 개인 정보를 넘겨야 장소 방문 가능하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에 번거롭지 않게 출입처 자료 자동 기록할 수 있도록 블루투스 자동 스캔 기능을 넣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혁신기술국 알프레드 시트 국장이 발표했다.

이번 달 자동 기록 기능을 시범으로 할 예정이며, 앱에 걸음 속도를 측정하는 과학 기술도 연구할 예정이라고 그가 덧붙였다.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 업계와 협력하고, 감염 추적 앱 Leave Home Safe가 가장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시험해 볼 것이라고 시트 국장이 말했다.

현재 저출력 블루투스 발사기를 연구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동의를 받고 장소를 진입할 때 QR 코드를 스캔할 필요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앱이 자동으로 출입을 기록한다.

그는 관련 기능은 대학교와 공동으로 연구한다며 이미 대학 내에서 시험해 보고 있고 이번 달 안에 시장에서 시험해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트 국장은 또 앱에 걸음 속도를 측정하는 기술도 연구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집에서 택시를 떠난 뒤 갈음 속도를 높이면 앱이 이용자가 택시를 떠난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한다.

그는 앱이 (개인의 위치) 추적 기능은 없다며 정부가 일부러 시민들의 이동기록을 살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